"쌍둥이 중 한 명만 치매 걸려도 기대 수명 줄어" 쌍둥이 중 한 명이 치매에 걸리면 다른 쌍둥이의 치매 발병 여부에 상관없이 기대수명이 짧아진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알츠하이머병과… 한건필 기자 2023-12-13
"모르핀 1000배"… '프랑켄슈타인 마약' 전세계 퍼지나 모르핀보다 1000배나 강력한 마약인 니타제네스로 영국에서 사망자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마약은 이미 미국에서도 급속하게 퍼지고 있어… 박주현 기자 2023-12-13
아동 비만 퇴치하자...美 새지침 "매년 26시간 의사 만나라" 미국 보건당국이 어린이 비만 퇴치를 위해 새로운 가이드라인을 내놓는다. 나날이 늘어나는 소아비만을 더이상 방치할 수 없는 탓이다. 미국에서는… 윤은숙 기자 2023-12-13
갱년기, 남성에게도 무섭다...호르몬 치료 필요한 사람은? 중년에 접어들며 갱년기 증후군을 겪는 이들이 많다. 보통 여성 갱년기가 집중적으로 조명되지만 남성들 역시 갱년기를 맞으면 특정한 질환이… 최지현 기자 2023-12-13
“술 두 잔에 구토" 숙취인 줄...‘이 암' 진단 20대女, 무슨 사연? 뉴질랜드의 젊은 여성이 술을 두 잔만 마셔도 심한 숙취를 느꼈지만 이를 애써 무시했다. 하지만 피를 토하기 시작하면서 생각이… 김영섭기자 2023-12-13
"터지면 십중팔구 사망"…대동맥파열 증상은? 대동맥이란 심장에서 나가는 가장 큰 동맥 혈관으로, 온몸의 장기로 가는 고속도로 역할을 하는 혈관이다. 인구의 고령화와 고혈압·당뇨병 유병률… 박효순 기자 2023-12-13
"브래지어 입지 마라"...가슴 오히려 더 탄력 있어져, 이유는? 여성의 가슴을 보호하는 브래지어는 두 얼굴을 지녔다. 편하게 입지 않으려니 가슴이 처질까 고민이고, 입으려니 여간 불편한 게 아니다.… 지해미 기자 2023-12-13
"이웃이 나를 살렸다"...시민들 CPR 덕에 생존률 2배 일반인 심폐소생술 실행률이 크게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청과 소방청은 13일 제12차(2023년) 급성심장정지조사 심포지엄에서 2022년 구급대가 이송한 급성심장정지 환자… 임종언 기자 2023-12-13
잡채에 양파·채소 많이 넣었더니... 혈관에 변화가? 양파, 파프리카, 당근, 시금치 등 채소를 많이 먹으면 식이섬유 효과로 인해 혈당 상승-콜레스테롤 억제 김용 기자 2023-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