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 아닌 '이곳'에 23주 태아가"...엄마는 임신 몰랐다, 어떻게? 자신이 임신한지도 모른채 지속적인 복통과 극심한 복부팽만감으로 병원을 찾은 한 여성이 자궁 외 임신을 진단 받고 무사히 아기를… 지해미 기자 2023-12-13
'딱 한 개비도?'...흡연하는 당뇨 환자, 미세혈관까지 말라가 당뇨병 환자의 흡연이 뇌경색이나 심근경색 등 주요 심혈관 질환 위험도를 크게 높이는 것은 잘 알려져있다. 이는 당뇨가 대동맥과… 최지현 기자 2023-12-13
'도파민 세포' 갈아끼운다...국내 연구진 파킨슨병 치료 '선두' 국내 연구팀이 파킨슨병 치료제 개발의 가능성을 열었다.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을 분비하는 세포가 사라지면서 생기는 파킨슨병은 지금까지 근본적 치료법이 없었다.… 최지현 기자 2023-12-13
“당뇨 환자 50%, 2차치료제 오젬픽 등 복용 중단”…왜? 당뇨병 환자는 처음엔 메트포르민(성분명)을 1차치료제로 복용한다. 하지만 혈당이 잘 잡히지 않으면 의사의 처방에 따라 오젬픽·마운자로(상표명) 등을 2차치료제로 복용한다.… 김영섭기자 2023-12-13
'내 눈 안에 돌이?'...안구건조증과 헷갈리기 쉬운 '이 병' 최근 안구건조증인 줄 알고 안과를 찾았다가 이름도 생소한 '결막결석'을 진단받는 사례가 늘고 있다. 안과를 찾는 환자 5명 중… 임종언 기자 2023-12-13
농아 격감시킨 1등공신 학회… “난청 위험 귀담아주세요” 9월 9일은 ‘귀의 날’이다. 1962년 대한이비인후과학회가 ‘사람의 귀에 맑고 환한 열쇠를 달겠다!’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정했고, 2001년부터 대한이과학회가 행사를… 이성주 기자 2023-12-13
나이 들어 총명 유지하려면 필수 검사는? “혹시 최근에 거리에서 수화하는 사람 본 적이 있나요? 서울만 해도 각 구마다 있던 농아(聾啞)학교가 급격히 사라지고 있는데, 이유를… 이성주 기자 2023-12-13
"초3 아들 팬티에 똥 묻어" 손빨래 시킨 엄마...똥 묻은 원인은? 초등학교 3학년 아들이 대소변 후 뒤처리를 제대로 하지 않아 손빨래 시켰다는 사연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초3… 정은지 기자 2023-12-13
운동으로 땀 빼면...어젯밤 먹은 술 다 빠질까? 숙취는 이튿날까지 깨기 아니하는 취기를 말한다. 연말 술자리 모임이 많은 시기다. 술자리는 즐거웠지만 끝나고 나면 숙취 때문에 항상… 권순일 기자 2023-12-13
하루 머리카락 100개 이상 빠지면...뭐부터 확인해야 할까? 머리를 감거나 빗고 나서 생각지 못하게 많이 빠진 머리카락을 보면 탈모가 아닌가 걱정을 하게 된다. 이 정도 빠지는… 지해미 기자 2023-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