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만 문제 아냐…혈당 높을수록 뇌 빨리 늙는다 혈당 수치가 높을수록 뇌의 노화가 빨라질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혈당이 높은 경우 뇌의 여러 영역에서 부피… 지해미 기자 2026-07-07
위암 신약 후보, 원래 못 쓰던 환자에서도 반응 보였다 플랫폼 바이오 기업 에이비엘바이오가 사노피의 ABL301 개발 우선순위 조정으로 불거진 우려에 대해 개발 중단이 아니라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회사는… 박병탁 기자 2026-07-07
"매일 차 10잔씩 마신 탓?"…10대 때 오진 받고, 40년째 '이 병' 투병 중인 男, 사연은? 13세 때부터 원인을 알 수 없는 떨림 증상을 겪었던 한 남성이 오랫동안 카페인 탓이라는 설명만 들었다가 20세에 파킨슨병… 정은지 기자 2026-06-08
주 1회 이상 악몽 꾸는 男…파킨슨병 위험 3배 높을 수도? 노년 남성에서 악몽을 자주 꾸는 사람이 이후 파킨슨병 진단을 받을 가능성이 크게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버밍엄대… 정은지 기자 2026-05-26
“어? 파킨슨병이 아니었네”...휠체어 탄 60대女, 3년 뒤 밝혀진 병명은? 전직 간호사로 평소 별다른 지병 없이 지내던 60대 일본인 여성은 우울증이 다섯 번째로 재발돼 힘겨운 나날을 보냈다. 게다가… 김영섭기자 2026-05-13
“중년에 담배 피우면, 정말 안 돼!”…‘이렇게’ 치매 위험 100% 쑥? 그동안 중년에 담배를 많이 피우면 노년에 치매에 걸릴 위험이 2배 이상 높아지는 원인으로 혈관 수축과 산소 공급 부족이… 김영섭기자 2026-04-10
“뱃살 당장 ‘이렇게’ 빼야”… 방치하면 파킨슨병 위험도 커진다고? 혈압이 오르고, 허리둘레가 늘고, 이유 없이 우울하다. 이 세 가지가 겹치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에게서 파킨슨병 이상 신호가 손… 최승욱 기자 2026-04-10
과격한 잠버릇, 만성 변비, 후각 저하⋯‘이것’ 초기 증상일 수 있다? 꿈속 행동을 실제로 옮기며 주먹질이나 발차기를 하거나 소리를 지르는 등의 과격한 잠버릇이 있다면 렘수면행동장애(RBD)를 의심해볼 수 있다. 나아가… 최지연 기자 2026-04-09
치매라더니 오진?…‘이 검사’로 헷갈리는 병 구분할 수 있다 기억이 흐려질 때 주의할 대목은 하나다. 치매인가가 아니라, 어느 병이 시작됐는가다. 알츠하이머병, 파킨슨병, 루이소체치매는 초기 증상이 겹쳐 구별이… 최승욱 기자 2026-04-05
균형 잡으려 애쓸수록 ‘휘청’…뇌의 과잉 반응이 낙상 부른다 균형을 잃지 않기 위해 몸에 힘을 주고 집중할수록 오히려 더 쉽게 휘청거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나이가… 정은지 기자 2026-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