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아 때부터 간 보호”…임신 중 ‘이 성분’ 많아지면, 아기 지방간 위험 낮다 임신 중 닭고기, 달걀, 연어, 참치, 견과류 등 트립토판이 풍부한 단백질 식품을 충분히 섭취해 장내에서 ‘인돌’이 잘 만들어지도록… 정은지 기자 2026-02-11
랄랄, 벌써 살 빠졌다? “‘이것’ 끊은 지 5일 차” 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이 다이어트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몸무게가 73kg까지 늘어 임신 의혹까지 받자 다이어트를 결심했다고 밝힌 바… 이지원 기자 2026-02-10
가슴 무게만 '32kg', 피부 찢어지고 패혈증까지… 20대 여성에게 무슨 일? 거대한 가슴 때문에 피부가 찢어지고 심각한 감염에 노출되는 등 부작용을 겪고 있는 여성의 사례가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이수민 기자 2026-02-10
“스트레스 등으로 생리 끊기면, 뼈 급속 약화”…‘이렇게’ 치료한다? 음식 먹는 데 장애가 있거나 심한 스트레스, 격렬한 운동 등으로 생리가 끊기는 것을 ‘기능성 시상하부 무월경(FHA)’이라고 한다. 이런… 김영섭기자 2026-02-09
너무 다른 ‘남과 여’… 사실 ‘이때’부터 뇌 구조 차이난다고?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는 언제부터 시작될까. 여러 차이 중 일단 뇌에서의 차이는 엄마 뱃속에서부터 시작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학술지… 박주현 기자 2026-02-09
임신 중 ‘이 우유’ 마셨다 신생아 숨져... 美 보건당국 “주의 당부” 미국 뉴멕시코주에서 임신 중 비살균 우유를 섭취한 산모의 신생아가 리스테리아 감염으로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에 대응해 뉴멕시코주 보건당국은… 지해미 기자 2026-02-06
“살 빼는 주사 맞고 30kg 뺐는데”…가슴만 계속 커진 30세 女, 왜? 체중 감량 주사를 맞기 시작한 뒤 살은 계속 빠졌지만 오히려 유방이 급격히 커지면서 희귀 질환이 확인된 사연이 공유됐다.… 정은지 기자 2026-02-05
아빠가 비타민 C·E 등 항산화제 고용량 먹으면 자녀에 악영향? 면역력 강화와 난임 치료 등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항산화제를 남성이 고용량으로 섭취하면 자녀의 안면 기형이나 뇌 발달 장애를… 김다정 기자 2026-02-05
44세 안영미 “건강 이상설 억울”…대신 ‘이것’ 고백, 무슨 일? 개그우먼 안영미(44)가 둘째를 임신했다. 최근 MBC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서 안영미는 임신 사실을 고백했다. 안영미는 “청취자분들이 지난주부터 느낌이… 최지혜기자 2026-02-04
“이제 밥 짓고 설거지 싫어” 언제까지 나만?…퇴직 남편의 가사 분담 비율은? 맞벌이가 많은 30대 부부는 가사 분담 비율이 높은 편이다. 반면에 중년 세대는 가사는 여전히 여자의 몫이라는 시각이 있다.… 김용 기자 2026-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