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 28만명 넘는 암 환자 쏟아진다…‘암 완치’ 함부로 말할 수 없는 이유? 방송인 박미선(58)이 12일 “저는 완쾌란 단어가 없는 유방암”이라고 밝혔다. 솔직하고 용기 있는 말이다.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한 그는 힘든… 김용 기자 2025-11-18
“실내놀이터도 안심 못해”…미끄럼틀서 충돌 후 척추 보조기 착용, 왜? 실내 놀이터 미끄럼틀에서 벌어진 작은 충돌 사고가 한 아이의 인생을 완전히 바꿔 놓았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 더선 등… 지해미 기자 2025-11-18
약 먹어도 안심 못해… “고혈압, 혈압 오르기 전부터 뇌 손상 시작” 고혈압은 혈압이 오르기 전부터 뇌 기능에 손상을 일으킨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혈압약으로 수치를 정상 범위에 유지한다고 해서 안심할… 김다정 기자 2025-11-17
담배 안 피우는 여성이라도...폐암 막으려면 주의해야 할 것들 여성 폐암 환자의 대부분은 비흡연자여서, 간접흡연과 미세먼지 등이 여성 폐암의 위험 인자로 꼽힌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는 음식을 조리할… 권순일 기자 2025-11-17
당뇨병 걱정되면...술 한 잔도 조심해야 하는 이유 당뇨 전 단계이거나 당뇨병이 있으면 생활 습관을 개선해야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이를 위해 △채소, 과일,… 권순일 기자 2025-11-17
“감기인 줄 알았는데”…생후 4개월 만에 ‘이 암’ 진단 받은 아기, 사연은? 태어난 지 4개월 밖에 안 된 아기가 감기 증상을 보이더니 곧 혈액암을 진단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미러… 정은지 기자 2025-11-15
“암세포에 밥 준 격”…스티브 잡스, 췌장암 투병 중 ‘최악의 식단’ 뭘까? 애플 창업자 고(故) 스티브 잡스가 췌장암 투병 중 고집한 식단이 공개됐다. 최근 방송된 KBS 2TV ‘셀럽병사의 비밀’에서 스티브… 이보현 기자 2025-11-14
수십 년간 이갈이로 턱관절 망가져…입 못 벌려 식사도 어렵다는 여성 수십 년간의 심한 이갈이로 턱관절이 손상돼 입도 제대로 벌리지 못하게 된 영국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지해미 기자 2025-11-14
“전당뇨 진단에도 ‘정밀검사’ 필요, 왜?”...사각지대 놓인 사람 많아 혈당을 측정하는 주요 검사에는 세 가지가 있다. 피를 뽑아서 하는 당화혈색소(최근 2~3개월의 평균 혈당) 검사와 공복혈당 검사, 포도당… 김영섭기자 2025-11-14
왜 머리 가운데만 탈모가?…바르는 약 vs 먹는 약, 효과 및 부작용은? 머리 위의 가운데 부위(정수리) 두피가 훤히 들여다 보이는 탈모가 있다. 바로 유전, 남성호르몬에 의해 머리털이 빠지는 남성형 탈모다.… 김용 기자 2025-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