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한 잔 하면 몸이 후끈?...되레 저체온증 걸린다 겨울철이 되면 면역력이 떨어진다. 추운 날씨 때문이다. 연구에 따르면 체온이 1도 내려가면 면역력은 30%가 저하된다. 이 때문에 겨울철에는… 권순일 기자 2023-11-19
"기상 후 90분 내 아침 먹어라"...하루 식욕 조절하는 비결? 다이어트의 기본은 식욕을 참는 것이라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규칙적인 운동도 물론 중요하지만 음식의 유혹을 뿌리쳐야 살을 효과적으로 뺄… 최지혜 기자 2023-11-19
담배 15개비 보다 더 나쁜 '이것'...1인가구 느는데 어쩌나 미국 연방정부의 보건 정책을 총괄하는 의무총감인 비벡 머시 박사가 최근 유엔(UN) 사회적 연결 위원회에 합류한 이유는 외로움이라는 재앙과… 권순일 기자 2023-11-18
"구부정한 자세로 스마트폰 보다 입 못 벌릴 수도" 턱관절은 하악골(턱뼈)과 측두골(머리뼈) 사이에서 두 뼈를 연결하는 관절이다. 양쪽 귀 바로 앞쪽에 위치한다. 턱관절은 모든 턱 운동의 중심축으로… 박효순 기자 2023-11-18
갈비뼈 보일 정도? 신봉선, 11kg 감량하고 XS 사이즈 된 비결 개그우먼 신봉선이 11kg 체중 감량 후 달라진 몸매를 자랑했다. 17일 유튜브 채널 ‘ㄴ신봉선ㄱ’에선 신봉선이 다이어트를 끝내고 광고 촬영에… 이지원 기자 2023-11-18
뇌혈관 살짝 망가져도...혈관성 치매 줄이는 습관은? 위중하지 않은 ‘작은’ 뇌경색이라도 무시하면 안 된다. 철저히 관리해서 재발이나 치매 위험을 차단해야 한다. 김용 기자 2023-11-18
낮에 태워야 하는데..."뚱뚱하면 밤에 더 열량 소모 많다, 왜?" 정상 체중을 가진 사람은 비만한 사람에 비해 낮 시간에 열량(에너지)을 더 많이 태우는 반면, 비만한 사람은 정상 체중을… 김영섭기자 2023-11-17
"달리기가 걷기 보다 나을까?"...뉴욕타임스가 전한 병행법은? 걷기는 가장 인기 있는 운동 중 하나다. 간단하고, 장비나 기구도 필요 없고, 효과적이기까지 하다. 꾸준한 걷기 운동이 불안,… 지해미 기자 2023-11-17
증상 없는 ‘염증’ 예방 중요... 좋은 음식 vs 나쁜 습관 질병관리청의 혈관질환 예방 지침에도 콩류를 적정량 먹을 것을 권장하고 있다. 혈관 염증 예방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김용 기자 2023-11-17
"모두 일어섯!" 10시간 앉았다면... '몇 분' 운동해야 할까? 앉아서 보내는 시간이 많으면 건강에 좋지 않다는 것은 건강 상식이다. 심지어 앉아 있는 것보다 누워 있는 것이 건강에… 박주현 기자 2023-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