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 나 좀 쉴게요”…종일 남편 간병하던 중년 아내의 선택은? 평생 술, 담배에 찌들었던 남편(72세)이 쓰러진 것도 회식 자리였다. 그날 밤 남편의 장애 소식을 알린 것은 남편 친구의… 김용 기자 2026-04-07
美심장협회, 보건부와 서로 다른 영양 지침 발표 왜? ‘심혈관 건강을 증진하려면 식물성 단백질 섭취를 늘리고 동물성 포화지방을 식물성 불포화 지방으로 대체하라.’ 미국심장협회(AHA)가 3월 31일(현지시간) 발표한 2026년 ‘영양 지침(Nutrition Guideline)’의 핵심 부분이다.… 채인택 의학 저널리스트 2026-04-02
“여보, 나 너무 힘들어”…아내와 남편의 가사 분담은? "맞벌이하는 데도 남편이 가사에 무관심해요. 퇴근하면 '지옥'이 따로 없어요" "남편이 은퇴한 지 오래 됐는데, 집에만 있고 청소조차 도와주지… 김용 기자 2026-03-31
콜레스테롤 관리 공식 대전환 심장병은 어느 날 갑자기 생긴 병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오랜 시간 혈관 안에 차곡차곡 쌓인 위험이 한순간 드러난 결과인… 원종혁 기자 2026-03-30
견과류+달걀+요구르트…아침에 먹으면 혈당, 체중 관리에 더 좋은 이유? 견과류가 건강식품으로 주목 받으면서 찾는 사람들이 많다. 견과류는 잎이나 뿌리에서 흡수된 영양분이 종자 안에 모여 있는 것이다. 미국,… 김용 기자 2026-03-29
고지혈증-고혈압-고혈당 “혈관 망가지는 출발점”… ‘이렇게’ 먹으면 좋은 이유? 나이가 들면 고지혈증, 고혈압, 고혈당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다. 증상이 거의 없지만 심장-뇌혈관이 망가지는 출발점이다. 생명을 위태롭게 하고 평생… 김용 기자 2026-03-25
"신생아 몸무게가 5.9kg?"… 20대 베트남 여성 제왕절개 출산, 아기 사진 봤더니 베트남에서 약 6kg에 달하는 거대아가 출생해 현지 매체에 보도되는 등 화제가 됐다. 지난 15일 베트남 제트뉴스는 하노이의 한… 이수민 기자 2026-03-18
교통사고로 망가진 근육, 붕어빵처럼 찍어낼 수 있다고? 그동안 교통사고 수술 등으로 손상된 근육을 재생할 때는, 세포를 고정할 ‘인공 뼈대(틀)’가 필수적으로 쓰였다. 이런 인공 뼈대 없이… 김영섭기자 2026-03-18
“밤마다 숨 멈춰 7번 깨어나”…178㎏男, 다리 감염돼 108kg 뺀 사연은? 체중 178㎏에 달하던 한 남성이 밤마다 숨이 멈춰 일어나다 심각한 다리 감염으로 절단 위기를 겪은 뒤 108kg을 감량한… 정은지 기자 2026-03-18
"아들 살려달라" 英 유명 모델 출신 방송인, 대국민 호소… 아들 앓는 '희귀질환' 뭘까? 영국의 유명한 모델 출신 방송인 케이티 프라이스(47)가 희귀 중증질환을 앓고 있는 아들을 위한 호소 글을 올렸다. 지난 14일… 이수민 기자 2026-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