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뚱뚱한 아이, 커서 혈관 잘 막힌다 (연구) 어린 시절이나 성인기 초기 과체중이면 혈관 내 피 덩어리, 즉 혈전이 생길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혈관… 정희은 기자 2023-03-07
살 쪘던 사람, 체중 줄이면 ‘이것’ 좋아져(연구) 살을 빼면 전반적인 건강이 좋아진다. 신체뿐만 아니라 기분과 정신 건강에도 좋은 영향을 미친다. 특히 인지 기능과 관련해 기억력이… 권순일 기자 2023-03-07
‘저탄고지’ 다이어트의 배신? "심장병 위험 2배 ↑" 저탄수화물 고지방(저탄고지) 식단으로 알려진 ‘케토 다이어트’가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고 심장마비 및 뇌졸중 같은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2배로… 한건필 기자 2023-03-06
지방간도 '유전'!... 부모 한 쪽만 있어도 1.75배↑ 지방간도 유전한다. 부모 중 한 쪽이라도 비알코올성 지방간이 있다면 자녀는 유병률이 2배 가까이, 양친 모두 지방간이 있다면 3배… 최지현 기자 2023-03-06
지구인 절반이 뚱뚱해져...살 빼면 좋아지는 5가지 세계비만연맹은 보고서에서 2020년 기준으로 세계 인구의 38%였던 과체중 또는 비만 인구 비율이 2035년에는 51%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권순일 기자 2023-03-06
노화 부르는 음식 vs 막는 음식 화가 나거나 울적한 날엔 맵고 자극적인 음식이 당기는 경우가 있다. 매콤한 음식과 탄산음료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거나, 커피와 디저트로 기분을… 최지혜 기자 2023-03-05
'비만 낙인'이 '비만 탈출' 방해... 의지부족 아냐! 3월 4일은 세계 비만의 날이다. 과체중과 비만이 건강에 수많은 문제를 가져온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많은 사람이 과체중과… 최지현 기자 2023-03-04
잠 보충 필요...수면 부족 알려주는 징후 6 건강에 있어 수면은 음식만큼 중요하다. 만성 수면 부족은 고혈압, 우울증 이상, 비만, 호르몬 생산 이상, 면역력 약화, 기억력… 권순일 기자 2023-03-04
“2035년 세계 인구의 절반이 비만 또는 과체중” 2035년쯤 세계 인구의 절반 이상이 과체중 또는 비만이 될 것이라는 세계비만재단의 보고서가 나왔다. 2일(현지 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세계비만재단은 ‘세계… 이지원 기자 2023-03-03
건강한 봄맞이... 3월 제철 음식 10가지 봄이 시작되는 3월이다. 코로나19 팬데믹에서 점차 벗어나 일상을 거의 회복한 상태여서 모처럼 ‘계절의 여왕’ 봄의 도래가 느껴지는 시기다.… 권순일 기자 2023-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