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 치료제, '롱 코비드' 막는다? 당뇨병 치료제인 메트포르민이 장기 코로나19(롱 코비드) 예방에 도움을 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경증에서 중등도의 코로나19 감염자가 롱 코비드에 걸릴… 한건필 기자 2023-03-10
염증 수치, 강력한 혈관병 신호.. 줄이는 음식들은? 사과의 식이섬유, 뇌졸중 발병률 낮추고 들기름-올리브유의 불포화지방산은 혈관 청소 기능. 양파-마늘의 알리신은 콜레스테롤 줄여 혈관병 예방에 기여. 김용 기자 2023-03-09
당뇨·비만에 실내 온도가 중요 실내 온도를 조절하는 것만으로도 건강을 개선하고 체중을 감량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호주 가반의학연구소 연구팀이 시원한 실내온도가 건강한… 최승식 기자 2023-03-09
'피 굳은' 2030, 사망률 74배 수직상승!... 중년보다 더 위험 젊은 층도 '혈관건강'을 조심해야 한다고 경고하는 국내 연구가 나왔다. 20~30대에서 피가 굳기 시작하는 징조인 '관상동맥 석회화' 증상이 나타났다면… 최지현 기자 2023-03-08
탄수화물 줄였더니.. 혈액·혈관, ‘간’의 변화가? 체중의 5% 정도만 감량해도 인슐린 저항성이 개선되고 간 수치가 호전된다. 운동은 복부 비만과 인슐린 저항성 여부와 무관하게 비알코올 지방간을 개선한다. 김용 기자 2023-03-08
MZ세대 심장은 안녕한가?...무시하기 쉬운 심장병 신호 5 심장병은 중년 이후나 비만인 사람이 걸리는 병으로 생각하기 쉽다. 경고 신호는 수십 년 전에도 나타날 수 있다. 젊은층,… 정희은 기자 2023-03-08
많이 달린다고 무릎이 아플까?(연구) 마라톤과 같은 달리기 운동이 고관절 또는 무릎 퇴행성관절염(골관절염) 발생 위험을 높이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퇴행성관절염은 관절을 보호하고… 권순일 기자 2023-03-08
기름진 음식 많이 먹다간..., 몸에서 일어나는 8가지 현상 몸에 지방이 많길 바라는 사람은 아마 없겠지만 우리 몸이 제대로 기능하기 위해서는 지방이 필요하다. 지방은 단백질, 탄수화물과 함께… 정희은 기자 2023-03-08
살 빼려고 한 운동 잘 안된다면.., ‘이것’ 때문일수도 (연구) 살 빼려고 운동하는데 잘 안된다면? 확인해 볼 것이 있다. 매일 최소 7시간의 잠을 자고 있는가?잠을 7시간 이상 충분히… 정희은 기자 2023-03-07
봄철, 여자보다 남자 항문이 더 가려운 것은... 사무직 직장인 중년 남성 A씨(46)는 요즘 기온이 따뜻해지자 항문이 자주 가렵다. 일할 때도, 모임 자리에서도 시간 장소를 가리지… 윤성철 기자 2023-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