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정신질환 앓는 범죄자 치료...병은 죄가 없다" 최근 잇달아 벌어지는 흉악범죄에 따라붙는 단어가 있다. 바로 '정신질환'이다. 피의자가 과거 정신적 어려움을 겪었다는 이야기가 언론을 통해 보도되면서… 최지현 기자 2023-08-23
35세 이상 고령 임신부... 출산이 그렇게 위험할까? 세계보건기구(WHO)는 고령 초산모를 35세 이상의 나이에 첫 임신을 한 경우로 정의하고 있다. 최근들어 국내에서 고령 임산부가 늘어나고, 고위험… 정희은 기자 2023-08-23
라면-짬뽕, 면 먹을 때 최악의 습관 vs 좋은 음식은? 채소에 많은 식이섬유는 살이 덜 찌고 당뇨병이나 암을 예방하고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 세계보건기구(WHO)도 최근 새 식단 가이드(Dietary guideline)를 발표하면서 식이섬유를 많이 먹을 것을 권고했다. 김용 기자 2023-08-23
스트레스 확 풀어주는...뜻밖의 취미활동? 누구든 살아가면서 긴장하고 스트레스를 받는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투쟁-도피' 반응(감당하기 힘든 어려운 상황에 처할 때 나타나는 생리적 각성 상태)이… 김영섭기자 2023-08-23
'롱 코비드'가 노년층에게 암보다 무서운 이유 장기 코로나19(롱 코비드)가 노년층에 심장병이나 암보다 더 큰 건강 부담을 야기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21일(현지시간) 《네이처 의학(Nature Medicine)》에… 한건필 기자 2023-08-22
여름밤 열대야…오십견 환자가 유독 힘든 이유? 무더위가 한 풀 꺾이는 듯 하더니 또다시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런 날씨에 가장 큰 고통을 받는 이들… 최지혜기자 2023-08-22
단것만 찾다가 병 얻는 ‘설탕 식탐’… 벗어나는 법은? 단 것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거의 없다. 달콤한 설탕(당분)의 유혹에 푹 빠져 비만, 당뇨병 등 각종 만성병에 걸리는… 김영섭기자 2023-08-22
코로나 뒤끝 작렬...회복 후에도 고혈압 발생 ‘쑥’(연구) 이전에 혈압 문제가 없던 사람이라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리면 고혈압 발생 위험이 크게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권순일 기자 2023-08-22
몸속 깊은 곳이라... '이 암'에 걸린지도 잘 몰라 췌장은 하루 250mL 정도의 췌장액을 분비해 탄수화물, 단백질 및 지방을 소화시키는 외분비 기관이자, 인슐린, 글루카곤과 같은 혈당을 조절하는… 정희은 기자 2023-08-22
美서 밀크셰이크 먹고 3명 사망... 이 식당에 무슨 일이? 미국 워싱턴주에서 밀크셰이크를 먹은 손님이 올해만 3명째 사망한 것으로 드러났다. 보건당국은 식중독을 일으키는 ‘리스테리아균’을 원인으로 추정했다. CNN 등… 장자원 기자 2023-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