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앉아있는 사람의 뇌...치매환자와 비슷하다고? 미국인의 신체 활동 자료와 암 발생 통계를 분석한 연구에 따르면 미국에서 한 해 새로 발생하는 암 환자 가운데… 권순일 기자 2023-09-11
“슬슬 운동 좀 해볼까”...내게 맞는 종목은? 아침저녁으로는 제법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의 초입이다. 건강과 몸매 관리를 위해 운동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시기다. 운동은 방법이나… 권순일 기자 2023-09-10
‘중국산 냉동가리비’...카드뮴 기준치 초과 검출 중국산 냉동가리비에서 기준치를 넘은 카드뮴이 검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시중에 판매 중인 중국산 ‘냉동 가리비살(자숙)’에서 카드뮴이 초과 검출돼 해당 제품을… 최지혜 기자 2023-09-07
"할아버지 알약 못삼켜요"... 고령층 약 제형 다른 건 없나 고령층의 27%가 알약을 삼키기 힘들어 결국 복용을 포기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기존 알약 형태를 넘어 고령층도 복용하기 쉽도록… 최지현 기자 2023-09-07
근육 크게 줄면서 폐 기능 감소, 좋은 음식·운동은? 집에서 발뒤꿈치 드는 동작을 20~30회 반복해 보자. 횟수와 시간은 몸 상태에 따라 정할 수 있다. 무릎을 조심하면서 스쿼트를 절반 정도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고기, 달걀, 콩류 등 단백질 음식도… 김용 기자 2023-09-06
잡곡+채소 자주 먹었더니, 뼈·근육·혈관에 변화가? 시래기는 체중 감량, 근육 유지, 뼈 건강에 도움이 된다. 시래기 나물, 시래기(된장)국 등 다양하게 조리할 수 있다. 버섯류는 베타글루칸이 많아 혈중 콜레스테롤을 줄이고 체지방이 쌓이는 것을 억제한다. 김용 기자 2023-09-06
보리·비빔밥 먹었더니, 혈관·근육·노화에 변화가? 보리·채소 비빔밥은 칼륨의 함량이 많다. 신장 기능이 떨어진 사람은 칼륨의 배설이 줄어 몸속에 쌓여 고칼륨혈증이 생길 수 있다. 김용 기자 2023-09-04
"뼈 골골+살 뚱뚱"... 고령층에서 '폐기능' 뚝 떨어져 골다공증과 근감소증으로 비만이 된 고령층에서 폐 기능 이상을 앓을 위험이 더 높다는 결과가 나왔다. 고령층은 노화에 따라 골량과… 최지현 기자 2023-09-03
"골밀도를 높여라!"...엉덩이뼈, 골절 예방 3배 더 쉽다? 골밀도를 조금만 높여도 엉덩이뼈(고관절) 골절 위험을 크게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일반 뼈는 골밀도를 10% 높여야… 김영섭기자 2023-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