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도 흘러내려” 최준희, ‘54kg’ 빼고 앙상해진 근황…뭐 했길래? 인플루언서 최준희(22)가 살이 더 빠진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최준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42kg까지 감량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사진… 최지혜 기자 2025-05-16
"사춘기 생리 없이 15세에 폐경"…75세 노인의 뼈 가진 30대 女, 왜? 15세에 생리가 끊겨 조기 난소부전을 진단 받고 조금만 부딪혀도 부러지는 75세의 뼈 상태를 안고 살아야 하는 30대 여성의… 정은지 기자 2025-05-10
가정의 달 선물에 유용한 ‘이 음료’…온 가족 건강 책임진다고?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는 5월. 어린이날, 어버이날, 부부의 날 등 가족을 위한 기념일이 이어지면서 자연스레 가족에 대한… 최지혜 기자 2025-05-09
설탕 욕구 부르는...혀 입안 ‘단맛 수용체' 구조 밝혀냈다 설탕은 달콤한 유혹이다. 단맛 중독을 일으킨다. 두뇌 활동을 방해하고, 피부 노화를 촉진한다. 특히 설탕의 과다 섭취는 비만, 당뇨병,… 김영섭기자 2025-05-08
밥 지을 때 꼭 콩, 팥 넣어 먹었더니...중년의 몸에 어떤 변화가? 식사 때 비교적 쉽게 단백질을 얻을 순 없을까? 최근 고혈압 전 단계인데, 혈압을 낮추는 식사 법은? 밥을 지을… 김용 기자 2025-05-06
“남성, 여성보다 ‘이 질환들’로 사망할 위험 높아” 성별은 개인의 건강 결과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남성은 특정 심장병에 걸릴 위험이 더 높은 반면, 여성은 골다공증에 걸릴… 박주현 기자 2025-05-03
오윤아 “심장에 이상한 고열이”…‘이것’ 심해 병원 찾아, 무슨 일? 배우 오윤아의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최근 SBS플러스, E채널 예능 '솔로라서' 예고편에서 병원을 찾은 오윤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영상에서 그는… 최지혜 기자 2025-05-03
‘꼬부랑 할매’ 안 되려면...뼈 건강 지키는 원칙은? 뼈는 몸을 지탱해주고 활동을 가능하게 한다. 하지만 나이 들수록 약해지면서 골밀도가 떨어지게 된다. 뼈가 아프면 움직임이 불편해져 모든… 권순일 기자 2025-05-01
“허리 통증 줄이고, 당뇨병 위험 낮춰”…근력 운동 하면 좋은 이유 근력 운동은 무게를 들거나 저항 밴드를 사용하는 등의 근육의 힘을 기르기 위해 하는 운동을 말한다. 걷기나 달리기 등의… 권순일 기자 2025-04-24
뼈 부러지면 수명도 준다?...골다공증에 골절까지 오면 더 위험하다는데 나이 들수록 뼈는 조용히, 그러나 확실하게 약해진다. 누구도 예외일 수 없다. 특히 나이 들어 뼈가 부러지면, 그때부턴 무척… 윤성철 기자 2025-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