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가 각방 쓰는 게 나은 때?…코골이 외에도 많아 부부 또는 연인 가운데 코골이로 각방을 쓰거나 침대를 따로 쓰는 사람이 적지 않다. 최근 미국수면의학회(AASM)가 미국 성인 2005명을… 김영섭기자 2023-07-13
'칼로 찌르는 듯한 고통', 남성이 더 위험한 이유는? 무더운 날씨로 수분 손실이 늘어나는 여름철엔 요로결석을 조심해야 한다. 제때 치료하면 생명에 지장은 없지만, 칼로 찌른 뒤 후벼… 장자원 기자 2023-07-13
나는 왜 깊은 잠을 못잘까? 잠은 우리 일생의 4분의 1, 많게는 3분의 1을 차지할 정도로 삶을 유지하고 건강하게 사는데 아주 중요한 부분이다. 우리의… 김근정 기자 2023-07-13
40~50대 여성이 절반 이상, 꼭 살펴야 할 암 5가지 음식 관련성이 높은 위암, 대장암에 비해 유방암, 난소암 등은 호르몬 관련성으로 40~50대 환자가 많다. 김용 기자 2023-07-13
침침한 눈도? 스트레스 많다는 신호들 바쁜 현대 사회에서는 누구나 스트레스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 젊은이들은 취업 문제로, 직장인들은 잦은 야근과 회사 내 인간관계로, 노년기에는 금전적인… 정지인 기자 2023-07-13
신장 건강 해치는 뜻밖의 습관 4 신장(콩팥)은 노폐물을 제거하고 체내 수분과 염분의 양을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적혈구 형성을 자극하는 호르몬을 분비해 조혈 작용을 돕는… 권순일 기자 2023-07-13
뱃살 빼는 데 제일 좋은 여름 채소는? 뱃살을 빼려면 식단을 비롯한 생활 습관 전체에 변화가 필요하다. 즉 단백질과 섬유질 섭취를 늘리고 트랜스 지방과 당분 섭취는… 권순일 기자 2023-07-13
고혈압·당뇨 있다면 '이때' 운동하세요 바쁜 현대 사회에서 시간을 내서 운동을 하는 일이란 쉽지 않다. 특히 직장인 같은 경우 이른 오전시간이나 퇴근 후… 정지인 기자 2023-07-12
암 징후일 수도? 겨드랑이가 간지러운 이유 몸이 가려워도 사람들 앞에서 긁기 어려운 부위가 있다. 겨드랑이가 그렇다. 겨드랑이와 그 주변은 많은 신경종말이 모여있는 영역이기 때문에… 이보현 기자 2023-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