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두 잔에 구토" 숙취인 줄...‘이 암' 진단 20대女, 무슨 사연? 뉴질랜드의 젊은 여성이 술을 두 잔만 마셔도 심한 숙취를 느꼈지만 이를 애써 무시했다. 하지만 피를 토하기 시작하면서 생각이… 김영섭기자 2023-12-13
잡채에 양파·채소 많이 넣었더니... 혈관에 변화가? 양파, 파프리카, 당근, 시금치 등 채소를 많이 먹으면 식이섬유 효과로 인해 혈당 상승-콜레스테롤 억제 김용 기자 2023-12-13
"심한 생리통인 줄"...배 아파 몸속 8개 장기 없앤 女, 왜? 복통을 심한 생리통으로 오인한 한 여성이 희귀한 암 진단을 받고 몸속에 8개의 장기를 제거하는 수술을 받은 사연이 소개됐다.… 지해미 기자 2023-12-13
정기 검진 중요한 유방암… '치밀유방'이라면 어떻게? 유방암은 국내 여성암 중 1위로, 여성 암 환자 중 20%가 유방암이다. 남성도 유방암에 걸리는데, 유방암 환자 약 200명… 박효순 기자 2023-12-12
간암 치료, 차라리 잘라내는 게 효과적인 경우? 국내 의료진이 절제 가능한 중간 병기의 간암에서 일부 환자의 경우 간 절제 치료가 효과적일 수 있다는 것을 밝혀냈다.… 윤은숙 기자 2023-12-12
아침 사과 저녁 고구마 먹었더니...체중에 변화가? 아침에 먹는 사과는 금(金), 저녁에 먹으면 독(毒)이라는 말이 있다. 반면에 아침 공복의 고구마는 위에 나빠 저녁에 먹는 게… 김용 기자 2023-12-11
"임신했냐" 뱃살 비하에 '자궁 절제' 女방송인...무슨 일? 지나치게 살이 찌면 자궁내막암 발생 위험이 증가한다. 식사 조절, 운동을 통해 적정 체중을 유지해야 한다. 김용 기자 2023-12-10
75%가 아프리카 환자인 희귀 혈액병...치료약은 수십억 원? 전 세계 환자의 75%가 빈국이 모여있는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에 거주하는 겸상적혈구병(SDC)에 대한 두 가지 획기적인 유전자 치료법이 최근… 한건필 기자 2023-12-10
"비둘기가 전염시켰다"...2살 여아 죽게한 '이 바이러스'는? 최근 호주에서 두 살배기 아기가 비둘기 등 가금류를 통해 걸리는 바이러스에 감염돼 숨진 사건이 보고됐다. 7일 영국 일간지… 최지혜 기자 2023-12-08
"백혈병 어머니를 살려주세요"…RH-O형 혈소판 급구 희귀 혈액형 RH-O형 헌혈자를 애타게 기다리는 환자와 가족이 있다. 8일 헌혈 정보 공유 플랫폼으로 예비사회적기업인 '피플'에 따르면, 부산에… 최지현 기자 2023-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