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른 사람이 통통한 사람보다 건강하다?...체중만으로는 판단할 수 없는 이유 체질량지수(BMI)는 몸무게(kg)를 키의 제곱(㎡)으로 나눈 것으로 보통 BMI 25 이상을 비만으로 분류한다. 통계에 따르면 국내 성인의 BMI 25… 권순일 기자 2026-08-16
"살찔까 저지방만 고집했는데”…전지방 우유 하루 3번 먹어도 체중 안 늘어 살찔까봐 혹은 건강상의 이유로 포화지방과 열량 섭취를 줄이기 위해 저지방 우유를 선택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과체중이나 비만인 성인이… 정은지 기자 2026-08-15
건강검진 콜레스테롤 정상인데 안심?…검사표엔 없는 ‘Lp(a)’ 국가 일반건강검진에서 남성은 24세부터, 여성은 40세부터 4년 주기로 혈액검사를 통해 이상지질혈증 검사를 받게 된다. 검사 항목에는 총콜레스테롤, HDL… 최지연 기자 2026-08-14
딱 한 달간 채식주의자로 살았더니…“몸에 이런 좋은 변화 일어났다” 짧은 기간 동안 채식주의 식단으로 전환하는 것만으로도 세포 수준에서 염증을 줄이고 노화를 늦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권순일 기자 2026-08-08
후추는 나중에, 상추·마늘·양파 등과 함께…고기 건강하게 잘 먹는 법 육류는 정말 건강에 해로운 것일까. 고기에 포함된 지방은 각종 성인병과 암의 위험 요인으로 꼽힌다. 반면에 고기에는 우리 몸에… 권순일 기자 2026-07-30
고지혈증 62세女...다리 힘 ‘쭉’ 빠지고, 간 수치 ‘쑥’ 높아진 까닭은?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을 앓는 60대 여성이 한 달 가까이 까닭 모를 피로감과 전신 근육통에 시달렸다. 급기야 침대에서 혼자 일어나거나 걷는… 김영섭기자 2026-07-28
성인 10명 중 4명이 당뇨 전 단계…‘이런 식단’ 따르면 당뇨병 진행 막을 수 있어 우리나라는 당뇨병 환자가 600만 명을 넘어서 ‘당뇨 대란’ 시대에 진입했다. 당뇨병 전 단계에 있는 사람만 1500만 명으로 추정돼… 권순일 기자 2026-07-25
나이 들면 혈압 좀 높아도 괜찮다고?…심장병에 관한 대표적인 오해들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신체의 어느 부위 하나 중요하지 않은 곳은 없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심장은 가장 중요한 장기로 꼽힌다. ‘신체의… 권순일 기자 2026-07-24
커피 달고 사는 사람이 꼭 확인할 것들… 탈수, 고지혈증에 변화가? 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아아'(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즐기는 사람이 많다. 여전히 뜨거운 커피만 선호하는 사람도 있다. 문제는 커피를 물 대신… 김용 기자 2026-07-20
중년 여성이 깻잎에 보리밥 꾸준히 먹었더니… 체중, 고지혈증에 변화가? 뱃살과 고지혈증은 함께 생기는 경우가 많다. 식습관, 운동 부족 등 생활 습관이 비슷하기 때문이다. 역시 식사 조절이 가장… 김용 기자 2026-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