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할까 vs 말까?… “아버지 되면 오래 산다”, 과연 진실은? 남성의 경우 아이의 아버지가 되는 것이 젊은 나이에 사망할 위험을 크게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노스웨스턴대 연구팀은 2017년… 김다정 기자 2026-05-10
아이의 건강, 어머니보다 아버지에게 달려 있다? 어머니가 지나치게 간섭하거나, 지나치게 지시를 많이 할 경우 아이의 정신 건강을 해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어머니보다 아버지가 아이의 정신… 정희은 기자 2026-02-08
“산후우울증, 시간 지나면 괜찮다?”…방치하면 ‘자녀 뇌 건강’ 위험, 왜? 부모가 출산 후 산후우울증을 겪는 경우, 자녀의 자폐스펙트럼장애(ASD)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부모 모두 산후우울증 진단을… 지해미 기자 2025-11-21
“30세 넘은 자녀가 친척 보기 싫대요”…명절이 반갑지 않은 사람들 명절 연휴에는 평소 왕래가 뜸했던 친척들을 볼 기회가 생긴다. 오랜만에 만나서 이야기꽃을 피우는 날이다. 언제봐도 정겨운 모습이다. 하지만 마음이 불편한 사람도… 김용 기자 2025-10-04
“외동이로 자라는 것, 신경인지와 정신건강에 긍정적” 외동이로 자라는 것이 신경인지 및 정신건강과 긍정적인 상관관계가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네이처 인간 행동(Nature Human Behaviour)》에 발표된… 한건필 기자 2025-04-23
"어린 시절 부모 이혼하면"...노인 돼서 뇌졸중 위험 61% 높다 이혼한 부모의 자녀는 노년이 됐을 때 뇌졸중 위험이 높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플로스 원(PLOS One)》에 발표된 캐나다와 미국… 한건필 기자 2025-01-25
부모가 더 사랑하는 자녀 있다? "아들보다 딸 좋아해"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이 없다’는 속담이 있지만 실제 부모가 좀 더 사랑하는 자녀의 일종의 경향성이 있다는… 한건필 기자 2025-01-18
M세대와 Z세대도 세대차… 어떻게 대화할까? 연말연시엔 자녀와 대화할 기회가 많아진다. 그러나 자녀와 잘 지내려고 건넨 말이 빗나가 사이가 더 멀어지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부모가… 채규만 교수 2024-12-12
가부장적인 남성이 변해야 가족이 행복하다 사회심리학자 샌드라 뱀(Sandra Bem)은 성역할 이론과 관련된 연구로 잘 알려진 학자이다. 그녀는 성역할을 고정된 것으로 보기보다는, 더 유연하고… 채규만 교수 2024-08-14
의료 취약 외국인에 입원 수술비 90%까지 지원 부산시가 7월부터 건강보험 없는 외국인근로자, 결혼이민자 등 의료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의료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들뿐 아니라 이들의 자녀(18세… 윤성철 기자 2024-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