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나만 추워?" 한낮 사무실에서 혼자만 추운 이유는? 아침저녁으로는 몸이 움츠러들 정도로 쌀쌀하지만, 낮에는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날 정도로 일교차가 크다. 겉옷을 입었다 벗었다 해야 할… 권순일 기자 2023-11-20
정신질환자 사망률 상승 원인은 '지구온난화'...왜? 기후위기가 악화되면 농작물 피해를 입는 농부나 산불로 집을 잃은 사람 등 고통을 받는 사람이 많아진다. 그러나 17일(현지시간) CNN의… 한건필 기자 2023-11-20
암 가족력 있으면 꼭 신경 써야 할 생활 습관 7가지 건강을 위해 소금은 먹어야 한다. 다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세계보건기구(WHO)의 권장량(하루 5g)의 2~3배를 먹는 게 문제다. 김용 기자 2023-11-19
“추운 계절엔…역시 비타민D가 ‘보약’?” 비타민D는 칼슘 흡수와 뼈 건강을 돕고 위장관과 심장의 건강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일부 암 위험을 낮춰주기도 한다. 하지만… 김영섭기자 2023-11-19
"체중감량 신약, 지방간 치료 효과도 탁월" 새로 개발 중인 체중 감량제 ‘레타트루타이드(retatrutide)’가 체지방뿐 아니라 간 지방 제거 효과도 탁월하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10~14일(이하 현시시간) 미국… 한건필 기자 2023-11-16
“당신 BMI는 단지 과체중? 속지 마세요!” “BMI 25~30인 과체중은 마른 사람보다 건강하니 몸무게가 더 늘지만 않으면 된다고요? 대한민국에서만 있는 미신입니다. 건강검진의 과체중은 대부분 비만입니다.”… 이성주 기자 2023-11-15
변기에 '이 자세'로 앉았더니... "막힌 똥이 바로 나왔다!" 변비 때문에 고생 중인 사람이라면 '이 자세'를 꼭 해볼 것을 권한다. 화장실 변기 앉아 취할 수 있는 적절한… 정은지 기자 2023-11-15
“30세 이상, 향후 30년 심혈관병 위험 계산 가능” 30세 이상은 앞으로 30년 동안 심장병에 걸릴 위험을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심장협회(AHA)는 심장마비(급성 심근경색), 뇌졸중,… 김영섭기자 2023-11-15
청소년기에 뚱뚱하면...커서 '17가지 암' 위험 높아 청소년기 과체중일 경우 향후 다양한 암 위험이 더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예테보리대 연구진이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지해미 기자 2023-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