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깨려고 빈속에 에너지음료 벌컥⋯당류 27g, 혈당은? 아침부터 쏟아지는 졸음을 쫓거나 공부·업무에 집중하기 위해 에너지음료를 마시는 경우가 많다. 시험기간에 잠을 쫓는 중·고등학생부터 야근하는 직장인까지 다양한… 김은혜 기자 2026-10-13
“장내 미생물 불균형 커진다”… 항생제 복용 시 멀리해야 할 음식 항생제 치료를 받는 동안 단 음식을 많이 먹으면 장내 미생물 불균형이 더 심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해미 기자 2026-10-06
“잘못 먹으면 쭈글쭈글 주름이”…피해야 할 피부 노화 촉진 음식 피부 결이 균일하고, 적당한 수분과 유분이 유지되고, 염증이 적은 건강한 피부를 원한다면 좋은 영양소를 세포에 공급해야 한다. 전문가들은… 권순일 기자 2026-09-23
매일 ‘이 음료’ 한 잔 마시는 사람⋯위암 위험 145% 높았다 위암은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에서 가장 발병률이 높은 암종 가운데 하나다. 보건복지부와 중앙암등록본부의 최신 통계(2023년 기준)에 따르면 위암은… 장자원 기자 2026-08-18
과일은 후식? ‘이렇게’ 먹었더니… 혈당, 체중에 변화가? 당뇨병 환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식생활이다. 그 다음이 운동이다. 건강한 사람도 당뇨 환자가 먹는 당뇨식을 따라 하면 더욱… 김용 기자 2026-08-16
“건강식인 줄 알았는데”…유아용 식품 5개 중 4개가 초가공식품 아이를 위해 고른 과일 퓌레와 귀리 간식바, 치즈 과자 등이 생각만큼 건강한 선택은 아닐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정은지 기자 2026-07-31
당류, 무조건 암 위험 높일까?…암 전문의가 추천한 음식은 달콤한 디저트 앞에서 죄책감을 느끼는 현대인들이 많다. 특히 당류가 암세포의 먹이가 되어 암을 유발한다는 속설 때문에 단 음식을… 김다정 기자 2026-07-23
분명히 먹었는데 왜 또 손이 갈까…뇌에 약하게 닿은 신호가 있었다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콜라를 끊었다. 대신 무가당 주스로 바꿨다. 당을 줄였다고 생각했는데, 한 달이 지나도 체중계 숫자는 꿈쩍하지 않는다.… 최승욱 기자 2026-06-13
“와, 이 정도야”…혈당 크게 올리는 음식들, 체중에 어떤 변화가? 혈당 관리 중인 사람은 설탕이 ‘독’이 될 수 있다. 소화 흡수가 빨라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기 때문이다. 저혈당 증상이… 김용 기자 2026-02-16
“단백질 더 먹고 탄수화물은 줄이세요”…영양소 적정 섭취기준 개정 한국인 영양소 적정 섭취기준이 5년 만에 개정됐다. 보건복지부는 단백질 섭취 비율은 늘리고 탄수화물 섭취 비율은 줄여야 한다는 새로운… 김다정 기자 2025-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