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을 보면 뇌·심장·폐 등 11개 기관 ‘노화 정도’ 알 수 있다? 스탠포드대 연구진이 혈액으로 인체 각 장기의 '생물학적 나이'를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을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토니 위스-코레이 스탠포드 의대… 김다정 기자 2025-07-10
“허벅지에 생긴 혹, 요가하다 다친 줄”…출산 후 시한부 선고받은 女, 무슨 병이길래? 요가 중 단순한 근육통으로 여겼던 다리의 혹이 치명적인 암의 신호일 줄 몰랐던 한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정은지 기자 2025-07-10
이세영 “‘이것’ 먹으면 식욕 뚝 떨어져”…한 달만 6kg 감량 비결? 개그우먼 이세영(36)이 식욕 억제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영평티비’에는 ‘한 달 만에 6kg 감량! 운동 없이 살… 이지원 기자 2025-07-10
이다은, 출산 후 23kg 감량 비결…“‘이것’ 하고 확 빠져” 인플루언서 이다은이 출산 후 20kg 이상 감량한 비결을 밝혔다. 이다은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서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은재 기자 2025-07-09
가렵지 않은 피부발진에, 얼굴 붓고 목소리 쉰 젊은女…뜻밖에 ‘이 병’? 별 탈 없이 잘 지내던 여성(18)이 어느 날 몸에 이상을 느꼈다. 갑자기 얼굴과 목이 붓고, 윗 가슴… 김영섭기자 2025-07-09
폐경후 근감소증 겪는 중년 여성, ‘이 과일’ 드세요 폐경 후 근감소증을 겪는 중년 여성이 매일 꾸준히 포도를 섭취하면 근력이 유의미한 수준으로 개선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중년… 장자원 기자 2025-07-09
혈당 관리와 체중 감소에 좋은 식초, 우울증 완화 효과도? 발효 식초는 수 세기 동안 민간요법에서 사용돼 왔으며, 소금이나 지방 없이도 혈당 급증을 억제하고 풍미를 더하는 능력으로 인해 높이… 박주현 기자 2025-07-09
뼈에 좋은 치즈…‘이런’ 사람은 매일 먹지 마세요! 치즈는 널리 사랑받는 식재료다. 피자 샌드위치 파스타 김밥 등 다양한 요리에 들어간다. 치즈는 단백질, 지방, 칼슘, 인, 칼륨,… 김성훈 기자 2025-07-09
폭염에 몸 냄새도 절정…‘이 음식’이 퀴퀴한 냄새 줄여? 생활 습관은? 단정한 옷차림에 얼굴이 깨끗해도 몸에서 불쾌한 냄새가 나면 이미지가 망가질 수 있다. 나이 들면 피부 고유의 항산화(노화) 작용이… 김용 기자 2025-07-09
줄기세포치료, 새 역사 쓰나?...‘꼬마원숭이’에서 성체줄기세포 분리 성공 생쥐의 성체줄기세포보다 훨씬 더 사람과 비슷한 성체줄기세포를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 원숭이(작은 회색쥐여우원숭이)에서 발견, 분리하는 데 성공했다. 이로써 줄기세포 치료에서… 김영섭기자 2025-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