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의료진 “떠나보낸 환우 추모하며 재능 기부”⋯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 주인공도 앓았던 ‘이 병’은? “얼마 전 안타깝게 우리 곁을 떠나 ‘하늘의 별’이 된 조로증 환우를 추모하며 이 번역본을 발간하게 됐습니다.” 인하대병원 의료진은… 최지연 기자 2026-01-12
개구리가 대장암 치료의 희망? “종양 완전히 제거돼 ” 대장암이 최근 젊은층 사이에서 급증하고 있다. 이에 따라 미국 예방 서비스 태스크포스(US Preventive Services Task Force)는 평균 위험도를 가진… 정희은 기자 2025-12-25
41kg 최준희 “살 다 찢어지고 림프액 줄줄”…‘뼈말라’ 유지하는 뜻밖의 이유? 배우 고(故) 최진실 딸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마른 몸매를 유지하는 이유를 밝혔다. 최근 최준희는 자신의 SNS계정에 “키에 비해 너무… 이지원 기자 2025-12-23
달걀 썩는 냄새 나는 ‘이것’...지독한 무좀균에 특효약 된다고? ‘썩은 달걀 냄새’로 유명한 황화수소(hydrogen sulfide·H₂S)가 고질적인 손발톱 감염을 더 빠르고 부작용 없이 치료할 새로운 후보 물질이 될… 정은지 기자 2025-12-09
“엄마, 나 다 나았어”… ‘사형선고’ 소아암의 기적 1970년대, 병원 진료실에서 자녀가 암이라는 말을 듣는 것은 부모에게 ‘이별 준비’를 하라는 뜻이었다. 당시 의학 기술로는 아이의 작은… 김영섭기자 2025-12-05
“하루 60번 구토, 6개월 만에 44kg 빠져”…위 기능 마비된 33세男, 무슨 병이길래? 하루 60차례가 넘는 구토와 극심한 통증 속에서 살아가는 한 남성이, 증상을 유일하게 완화해 주던 치료 장치 배터리가 수명을… 정은지 기자 2025-12-01
“살 썩어가 뼈까지 보여”...10년 넘게 ‘이 사마귀’ 탓에 발 변한 54세女 사례는? 전신홍반루푸스와 스테로이드 유발 당뇨 등 복합적인 기저질환을 가진 54세 여성에게 시행된 난치성 발바닥 사마귀 치료 사례가 최근 의학계에… 정은지 기자 2025-11-22
“수술로 두개골 열지 않아도 가능해”...팔에 칩 심어 파킨슨병 등 뇌질환 치료 길 열려 사람의 두개골을 외과적 수술로 열지 않고 주사를 통해 팔에 칩을 넣어 뇌질환을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이 나왔다. 미국… 권순일 기자 2025-11-11
망막에 초소형 칩 심었더니... 실명 환자, 다시 글을 읽었다 다시는 빛을 보지 못할 것이라 여겼던 노인성 황반변성 말기 환자들이 다시 글자를 읽게 되는 '기적'이 일어났다. 머리카락 두께의… 김다정 기자 2025-10-21
“털도 하얗게 변해” 구성환, 난치성 ‘이 병’ 치료 모습 공개…무슨 일? 배우 구성환이 백반증을 치료받는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구성환은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백반증 치료를 위해… 최지혜기자 2025-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