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에 혈액이 끈적끈적...혈관 건강에 좋은 식품들 더위가 좀처럼 가시지 않고 있다. 두 달 넘게 이어지고 있는 무더위는 우리 몸의 혈관에도 영향을 미친다. 더위로 인해… 권순일 기자 2025-08-23
‘21kg 감량’ 설수현 “식전 ‘이것’ 두 개 꼭 챙겨 먹어”…식욕 뚝 떨어진다고?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설수현(49)이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했다. 그는 꾸준한 관리로 키 170cm에 52kg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TV… 이지원 기자 2025-08-22
파킨슨병 “어, 이렇게 많았어?”…여성이 더 많아, 발병 위험 높이는 습관은? 파킨슨병은 손의 떨림, 동작 느려짐, 보행 이상, 경직, 구부정한 자세 등이 주요 증상이다. 본인 뿐만 아니라 가족들도 고생한다.… 김용 기자 2025-08-22
“저녁엔 시원한데?” 하다가 ‘앗’…환절기에 심해지는 ‘질병 3가지’ 극심한 무더위가 지나고 저녁으로 제법 시원한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이제야 좀 살 것 같다’고 안도하기는 이르다. 본격적인 가을로… 권나연 기자 2025-08-21
짠 음식 먹고 잤더니 얼굴이 퉁퉁...몸이 붓는 원인과 예방하는 방법들 아침엔 잘 들어갔던 신발이 오후에는 구둣주걱을 써야 겨우 들어갈 만큼 뻑뻑해질 때가 있다. 퉁퉁 부은 발 탓이다. 자고… 권순일 기자 2025-08-21
“날씬한데 아랫배만 볼록해”…뱃살 쏙 빠지는 ‘음식 5가지’ “옷으로 잘 가려서 그렇지 안 보이는 살이 많아.” 겉으로 보기에 충분히 날씬한 데도 다이어트를 하려는 사람이 많다. 숨은… 권나연 기자 2025-08-20
英옥스퍼드대, 녹내장 치료효과 확 높일 ‘미세 스텐트’ 개발 근본적인 치료가 쉽지 않은 녹내장의 치료 효과를 한층 더 높여줄 수 있는, 독특한 모양의 ‘미세 스텐트’(microstent)가 개발됐다. 영국… 김영섭기자 2025-08-20
심장, 뇌, 신장 혈관이 망가진다…고혈압 약 먹다가 중단할 수 있나? 고혈압은 만병의 근원이라는 말이 있다. 심장·뇌혈관병, 신장병 등 주요 질병의 위험을 높이는 기저 질환이기 때문이다. 위험한 질병의 원인이나… 김용 기자 2025-08-20
“살 쏙 빠졌네”…악뮤 이수현, ‘이 음식’ 먹고 다이어트 성공했나? 남매 듀오 악뮤의 이수현(26)이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최근 공연에서 살 빠진 모습이 포착된 이수현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서 팬들의 질문을 받았다.… 김은재 기자 2025-08-19
충분한 수면, 보약 아니다? "8시간 이상 자면, 오히려 사망 위험 높여" 하루 8시간 이상 잠을 자는 것이 오히려 사망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또 이 위험성은… 김다정 기자 2025-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