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11세, 자다가 숨졌다”...사망 후에야 급사유발 '이 병' 발견, 무슨 사연? 건강했던 11세 소녀가 수면 중 조용히 숨진 사건이 발생했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갑작스럽게 딸의 죽음을 맞이한 가족 사연을 전했다. 소녀의 아버지인 스티브 프리차드(43)에 따르면 지난 4월 딸 마틸다는 평소처럼… 최지혜 기자 2024-11-02
“체중 집착 버렸더니 복근이 탄탄?“…축 늘어진 살에서 근육질 된 40대 女, 어떻게? 40대까지 복근이 없던 여성이 탄탄한 몸매를 만든 비결을 공개해 화제다.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샤논 콜린스라는 40대 여성이 눈에 띄는 복근을 만드는 방법을 공유했다. 과거 샤논은 복근이 보이지 않는 평범한… 최지혜 기자 2024-11-01
"변기에 낀 '분홍색 때', 곰팡이 아냐"...호흡기 안좋다는데, 정체는? 욕실 샤워실 바닥이나 변기를 보면 어느새 분홍색 물질이 껴있는 걸 발견하곤 한다. 어떤 이는 화장품 찌꺼기가 쌓인 것으로 생각하기도 하고, 세제가 남아 생긴 곰팡이 정도로 여기기도 했다. 청소해도 시간이 지나면… 정은지 기자 2024-10-14
"얼굴 반쪽 녹아내렸다"...18년간 원인 모를 비대칭, 무슨 병이길래? 희귀질환으로 인해 한쪽 얼굴이 '녹아버린' 한 여성이 그간 외모 때문에 수많은 수모를 당해왔음에도 불구하고, 완전히 받아들이기까지의 여정을 공유해 화제다. 아프리카 남부 국가 보츠와나 출신으로 현재 영국 서식스에 거주하고 있는 29세… 정은지 기자 2024-10-01
"깨지면 어쩌려고"...항문 직장에 '이것' 밀어 넣은 男, 성 만족 위해? 한 남성의 항문에서 작은 유리병을 제거한 의학 사례가 보고됐다. 자칫 그 안에서 깨질 경우 치명적일 수 있는 상황이었다. 러시아 니즈니 노브고로드에 사는 익명의 남성은 0.5리터의 메이슨 유리병을 자신의 항문을 통해… 정은지 기자 2024-09-29
"친구 죽은 후 살뺄 결심"...8주만에 20kg빼 뱃살 없어진 女, 비결 보니 34세의 나이에 친한 친구가 세상을 떠나자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체형을 완전히 바꾼 여성의 모습이 화제다. 이 여성은 '화장실 샷'을 통해 변화된 모습을 사진으로 기록했다. 호주에 사는 네 아이의 엄마 34세… 정은지 기자 2024-09-25
"코에서 검은 액체가 줄줄"...샤워할 때도 전자담배 피운 女, 최후는? 전자담배에 중독돼 쓰러진 후 11일간 혼수상태에 있어야 했던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일간 더선 등의 보도에 의하면,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 사는 조던 브리엘(32)은 오랫동안 흡연을 해왔다. 십대 때부터 흡연을 시작한… 지해미 기자 2024-09-20
“곰팡이 같은 점들" 마스카라라고?...女눈꺼풀 뒤집어 봤더니 경악! 잠들기 전 화장을 제대로 지우지 않으면 피부가 상한다는 건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특히 마스카라를 한 날에는 꼼꼼히 제거해야 눈 건강을 지킬 수 있다. 자칫하면 마스카라 찌꺼기가 눈꺼풀 안쪽에 쌓일 수… 최지혜 기자 2024-09-04
자궁없어 초경도 안한 21세女 ... '이것' 후 자궁 절반 자라나, 무슨 일? 자궁경부와 자궁 없이 태어나 생리를 해본 적이 없는 한 20대 여성이, 최근 자신의 몸 안에서 생식기관 절반이 자라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된 후 생리와 임신 희망을 갖게 됐다는 사연을 공유했다. 호주… 정은지 기자 2024-08-30
의사들 계속 오진한 7세 이상행동...숨쉴 때 '이것' 문제였다, 왜? 혹시 아이가 자꾸 킁킁대며 코를 골거나 잠을 잘 못자고, 언어 및 행동 발달도 늦어진다면 계속 입으로 숨을 쉬고 있는 것은 아닌지 잘 살펴봐야겠다. 아이 얼굴 턱 부위도 약한 느낌이 든다면?… 정은지 기자 2024-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