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엄마 맞아? 손담비, ‘이 음식’ 먹고 13kg 뺐다는데 손담비가 출산 후 감량 비법을 공유했다. [사진=손담비 유튜브 캡처] 가수 손담비(41)가 출산 후 90일 만에 13kg을 뺀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8일 손담비의 유튜브 채널에 ‘출산후 90일 동안 13kg 감량한 손담비… 김은재 기자 2025-08-11
“커피 대신 말차” Z세대 난리인데…‘이런 사람’ 조심하라고? 말차는 잎을 수확하기 전 햇빛을 차단한 그늘에서 차광재배를 거친다. 수확한 잎은 증기에 쪄서 말린 후 가루로 만든다. 진한 초록빛의 말차 가루는 풍부한 맛과 강한 풀향이 특징이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전 세계적으로 일본식… 최지혜 기자 2025-08-11
단순한 피로 증상인 줄 알았는데, 인후암 진단…원인은 40년 전 감염된 바이러스? 영국의 한 60세 남성이 목에서 멍울을 발견한 뒤 병원을 찾았다가, 인유두종 바이러스(HPV) 감염으로 인한 인후암 진단을 받았다. 감염 시점은 무려 40년 전, 구강 성교를 통해 감염됐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매체… 지해미 기자 2025-08-10
아침에 달걀+양파+방울토마토 스크램블 먹었더니…혈당에 어떤 변화가? 당뇨병 전 단계라면 평생 건강의 갈림길이라고 할 수 있다. ‘전 단계’라고 식습관, 운동에 방심하면 평생 약 먹고 관리해야 하는 당뇨병으로 진행할 위험이 있다. 당분간 바짝 신경 쓰면 정상 혈당으로 돌아와… 김용 기자 2025-08-10
“사과가 좋다는데 속 쓰리고 부글부글”…간단한 해결법 있다 “아침에 먹는 사과는 ‘금’이라는데 먹으면 속이 쓰리거나 부글부글 가스가 차요.” 건강을 위해 아침에 사과를 먹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데 어찌 된 영문인지 남들에게는 좋다는 사과가 맞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먹고 나면… 권나연 기자 2025-08-10
하루에도 여러 번 원치 않는 '흥분'…20세 여성에게 무슨 일? 한 20세 여성이 성적 자극이나 욕구와 무관하게, 약 5년간 통제할 수 없는 자발적 오르가슴을 경험한 사례가 보고됐다. 이 여성은 14세 무렵부터 사타구니 부위에 날카로운 ‘전기 자극’과 유사한 감각과 골반 수축을… 지해미 기자 2025-08-10
“50대 넘어서 다시 성관계 활발”…女전용 비아그라 출시 임박 폐경 후 성기능 저하로 어려움을 겪는 여성들에게 새로운 대안이 될 수 있는 신약이 개발됐다. 영국 매체 더선 등 보도에 따르면 뉴질랜드의 세포생물학자 이오나 위어 박사가 개발한 식물 유래 신약 ‘마이레지나(Myregyna)’는… 정은지 기자 2025-08-10
‘트라이’ 윤계상, ‘중증근무력증’ 재발...초기엔 뇌졸중과 비슷한 증상? 드라마나 영화를 통해 낯선 질환에 대해 알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최근 럭비를 소재로 한 스포츠 드라마 ‘트라이’가 감동을 전하고 있는 가운데, 극중 럭비부 감독 주가람(윤계상 분)의 ‘중증 근무력증’ 질환에… 김은재 기자 2025-08-10
남은 여름 잘 보내려면...지친 몸에 활력 불어넣는 제철 과채 6가지 말복(8월 9일)을 지났고, 처서(8월 23일)까지…. 여름이 보름밖에 남지 않았다. 무더위도 한풀 꺾인 느낌이다. 이제 장마와 찜통 더위로 인해 떨어진 체력을 보충하고 건강을 지키면서 남은 여름을 잘 보내는 일만 남았다. 이와… 권순일 기자 2025-08-10
폐 건강에 잎채소가 좋은 이유는?...폐활량 늘리는 쉬운 방법 폐활량은 폐(허파) 속에 최대한도로 공기를 빨아들여 다시 배출하는 공기의 양을 말한다. 폐활량은 정상적인 건강 상태에서 여성은 2500㎖이고, 남자는 3500㎖정도지만 잠을 자는 휴식 상태에서는 약 500㎖정도의 양이 된다. 이런 폐활량은 신체의… 권순일 기자 2025-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