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하고, 좋은 음식 먹는데...살 잘 안 빠지는 뜻밖의 이유 다이어트를 할 때 주위 사람들의 비협조도 체중을 줄이는 데 실패하게 하는 요인 중 하나로 꼽힌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 운동을 꾸준히 하고, 칼로리는 적고 영양소는 풍부한 건강한 음식만 챙겨 먹는데도… 권순일 기자 2025-12-21
커피 대신 ‘이것’ 마시는 여성, 골다공증 위험 낮아 차를 마시는 여성은 고관절 밀집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커피를 많이 마시는 여성은 골밀도가 낮아졌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아침에 일어나면 대부분 따뜻한 차나 커피 한 잔을 마시면서 하루 일과를 준비한다. 차를 마실지 커피를… 정희은 기자 2025-12-21
사상 첫 역전...‘이 나라’에선, 전자담배가 연초 앞질렀다 ‘담배 연기’의 시대가 가고 ‘전자담배 증기’의 시대가 됐다. 영국에서 16세 이상 모든 인구의 전자담배 사용률이 일반 담배(연초 또는 궐련) 사용률을 사상 처음으로 앞질렀다는 공식 통계가 발표됐다. 영국 BBC 방송과 미국… 김영섭기자 2025-12-21
“설마 우리집 강아지, 고양이도 우울증?”… 반려인의 똑똑한 대처는? 평소 잘 뛰어다니던 강아지나 고양이가 요즘 들어 유난히 조용해졌다면 보호자는 불안해진다. 혼자 멍하니 있는 시간이 늘고, 예전만큼 반응하지 않는 모습이 이어지면 ‘혹시 어디 아픈 건 아닐까’ 걱정부터 앞선다. 사람처럼 반려동물도… 도옥란 기자 2025-12-21
“에센스·세럼·앰플, 셋 다 쓴다고?”… 내 피부에 진짜 필요한 것은? 기초 화장품 중 가장 헷갈리는 것이 바로 에센스, 세럼, 앰플이다. 비슷해 보이는데 기능도 다르고, '이걸 꼭 써야 하나'라는 생각이 먼저 든다. 특히 30대가 넘으면 탄력, 주름, 잡티 등 피부 고민이… 도옥란 기자 2025-12-21
혈중 콜레스테롤 ‘뚝’ ↓… 혈관 청소하는 최고의 ‘수퍼 푸드’는? 나이 들수록 비만과 함께 혈중 콜레스테롤 관리가 더욱 중요해진다. 과도한 포화지방과 탄수화물 섭취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고, 혈관 벽을 두껍게 해 각종 심혈관질환 위험을 높인다. 혈관이 건강해야 혈액 흐름이 원활하고 고혈압,… 김수현 기자 2025-12-21
“수년간 삐익~이명”…그냥 넘겼다가 ‘이 뇌종양’ 10년 버텨낸 男, 무슨 사연? 수년간 지속된 이명을 단순한 청력 문제로 여겼던 한 남성이 정밀 검사 끝에 수술이 불가능한 뇌종양 진단을 받았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미러 등 보도에 따르면 데번주 페인턴에 거주하는 대런 해리스(59)는… 정은지 기자 2025-12-21
“식욕 참다 오히려 폭식했다면?”… 다이어트 중 간식, ‘이렇게’ 바꿔라! 다이어트를 결심하면 가장 먼저 간식 끊기부터 실천하게 된다. 배가 고파도 참아야 살이 빠질 것 같고, 간식은 곧 다이어트 포기로 이어질 것 같다. 하지만 공복을 무작정 견디다 보면 오히려 폭식으로 흐르기… 도옥란 기자 2025-12-21
일요일 기온 뚝 떨어지고 찬바람…추위가 건강에 좋은 점은? [내일날씨] 일요일인 21일 비가 그치면서 전국적으로 기온이 뚝 떨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6∼5도, 낮 최고기온은 0∼8도로 예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바람이 순간 초속 15m 안팎(산지 초속 20m 안팎)으로 강하게… 이지원 기자 2025-12-20
홍현희, 10kg 감량하고 수영복 몸매 공개…“먹고 싶은 거 다 먹으며 살 빼” 개그우먼 홍현희가 10kg 감량 후 몸매 자신감을 드러냈다. 19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다이어트 안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홍현희는 “최근 어떻게 다이어트했냐는 댓글이 많다”는 스태프의 말에 “진짜 복근… 이지원 기자 2025-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