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도 쉬어도 피곤”…에너지 갉아먹는 행동 7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주말 사이 따뜻했던 기온은 다시 떨어진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도 더 떨어지기 때문에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7∼0도, 낮 최고기온은 1∼9도로 예보됐다. 대부분 지역에서 바람이… 천옥현 기자 2025-02-17
“굶기부터 시작하면 살 안 빠져”…다이어트 성공 이끄는 좋은 습관은? 다이어트에도 전략이 필요하다. 무작정 굶기부터 시작하면 살빼기에 실패할 가능성이 크고 나중에 요요현상 등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먼저 기본 규칙을 세워 하루에 900칼로리 정도의 열량부터 줄이겠다는 목표를 세우는 게 좋다.… 권순일 기자 2025-02-16
치매약 먹으면 ‘독립생활’ 얼마나 더 가능할까? 증상이 매우 가벼운 치매로 진단받은 뒤 미국식품의약품(FDA)에서 승인받은 치매약으로 치료받으면 환자의 독립생활을 최대 평균 10개월 더 연장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워싱턴대 의대 연구팀은 치매(알츠하이머병) 연구에 참여한 환자 282명을… 김영섭기자 2025-02-15
우엉 꾸준히 먹었더니 ‘이 병’에 효과...몸에 어떤 변화가? 우엉은 아삭한 식감이 좋은 건강 식품이다. ‘천연 인슐린’이라 불리는 이눌린(inulin), 식이섬유가 많아 당뇨병 예방-관리에 도움이 된다. 몸속 염증과 싸우는 힘을 길러주고 장 청소, 다이어트 등 다양한 건강 효과가 있다. 그러나… 김용 기자 2025-02-15
‘이 맛’ 못 느끼면 조기 사망 위험 50% 높아져 더 이상 신맛 나는 사탕이나 짠맛이 나는 감자튀김의 맛을 느낄 수 없게 된다면 조기 사망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의사협회저널 이비인후과 두경부외과(JAMA Otolaryngology–Head & Neck Surgery)》에 발표된… 박주현 기자 2025-02-15
“청력 문제 아냐”…스트레스 심하면 ‘이런 소리’ 잘 못 듣는다? 스트레스는 학습과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뇌가 소리를 처리하는 데도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만성 스트레스 상태인 사람이 반응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더 큰 소리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플로스 생물학(PLOS… 박주현 기자 2025-02-14
“술 마시기 전 ‘이것’ 먹어라!”…체내 독성 물질 줄여 숙취 덜해 과음한 다음 날이면 숙취로 고생하기 쉽다. 숙취로 고생하기보다는 술 마시기 전 미리 어느 정도 완화해 줄 수 있는 음식을 먹는 게 어떨까. 미국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의하면, 음주 전 치즈를… 지해미 기자 2025-02-14
"병원 바닥서 14시간 방치"...근육 뒤틀리는데 병원은 "원인몰라", 무슨 일? 영국의 한 여성이 원인 불명의 극심한 근육 경련으로 응급실(A&E)을 찾았지만, 침대에서 치료받는 것이 위험하다는 이유로 병원 바닥에서 14시간 동안 방치되는 상황이 발생했다. 환자는 지속적으로 몸을 뒤틀며 고통스러운 경련을 일으켰고, 의료진은… 정은지 기자 2025-02-14
손태영 “살 빠지고 혈액순환 도움”…‘이 운동’ 시작, 뭐길래? 배우 손태영이 자이로토닉을 시작한 근황을 전했다. 최근 손태영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새로운 운동, 자이로토닉. 운동 후 맛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손태영은 운동복을 입고 자이로토닉 센터에 방문한 모습이다. 그가… 최지혜 기자 2025-02-14
겨울철 건조한 실내, '가습기 필수'인 이유는? 금요일인 오늘(14일)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에 차차 구름이 많아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6~2도, 낮 최고기온은 7~12도로 평년보다 따뜻하겠다. 전국 곳곳에 쌓인 눈이 얼어 빙판길이나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니 교통안전에 주의하는… 장자원 기자 2025-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