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령 노인들 우울증이 치매로… “방치할 땐 발병 위험 2배” 65세 이상 노인의 우울증은 치매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75세 이상 초고령 노인들은 더 그렇다. 우울증이 뇌의 기능적 이상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 특히 이들의 우울증은 기억력, 주의력, 판단력 저하로 이어져 치매… 윤성철 기자 2025-02-11
혀 닦고, 단 음식 줄이면… 입냄새 줄어든다고?… 이건 몰랐다! 자신의 입냄새는 스스로 맡기가 어렵다. 그래서 입냄새가 걱정되어 입을 가리는 경우도 많다. 질병처럼 특별한 이유 없이 입냄새가 심하다면, 자신의 생활습관부터 바꿔야 한다. 무엇보다 혀까지 깨끗하게 양치질하고, 설탕 등이 들어간… 김수현 기자 2025-02-11
“차에서 순식간에 출산”...탯줄 매단 채 걸어다닌 산모, 괜찮을까? 출산에 임박한 한 여성이 병원에 가던 중 차에서 출산한 후, 탯줄과 태반이 그대로 연결된 상태로 집에 도착한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틱톡에서 활동하는 사만다 미슬리위크는 다섯 번째 아이인 프랭클린 아우렐리우스… 정은지 기자 2025-02-10
전체 1% 미만 ‘남성 유방암’, 여성보다 예후 나쁜 까닭은? 남성 유방암 환자의 예후가 여성보다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발병률은 여성의 1% 미만으로 극히 낮지만, 조기 진단이 어려워 생존율이 여성보다 낮은 것으로 분석된다. 최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독일과 미국의 연구를 인용한… 김다정 기자 2025-02-10
국내 의료AI 기업들도 딥시크 활용 ‘글쎄’ 중국의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업 딥시크가 선보인 AI 모델의 개인정보 유출 문제가 연이어 불거지면서, 국내 의료기기·의료AI 기업들의 고민이 커지고 있다. 딥시크는 중국의 AI 연구 전문 스타트업으로, AI 모델을 지난해 12월과 올해… 장자원 기자 2025-02-10
성현아, 허리디스크인가 했는데 ‘이 병’…“너무 아파 다 엉망”, 뭐길래? 배우 성현아가 신우신염 투병 중인 근황을 밝혔다. 그는 최근 SNS를 통해 "요새 뜸했죠. 안부도 묻고 장사도 해야 하는데, 제가 걸려본 적도 없었던 신우신염이라는 걸 앓고 있어요"라고 밝혔다. 초기에는 허리 통증을… 정은지 기자 2025-02-10
위기의 60대 “약 가장 많이 먹어”…최악의 생활 습관 가진 사람은? 중년은 평생 건강의 갈림길이다. 노화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면서 수많은 질병이 극성을 부린다. 국내 암 환자의 절반이 50~60대이고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 만성질환 환자도 50~60대가 많은 수를 차지하고 있다. 약을 가장 많이… 김용 기자 2025-02-10
“엉덩이 가슴은 클수록 좋다?”…‘더 줄여달라’ 성형 트렌드라는데, 왜? 한때 브라질식 엉덩이 리프트, 가슴 확대술, 입술 필러를 유행시켰던 소위 ‘카다시안’ 룩이 더 이상 인기 있는 트렌드가 아니라고 미국 일간지 뉴욕포스트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성형외과 의사들은 점점 더 많은 환자가… 박주현 기자 2025-02-10
심은진, “갑자기 체중 5kg 찌더니”...발에 ‘이것’ 왔다고?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가수 겸 배우 심은진이 건강 고민을 털어놨다. 최근 심은진은 한 방송에서 자신의 건강 상태를 고백했다. 먼저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는 그는 “재작년부터 시나리오 작업을 하고 있고, 얼마… 최지혜기자 2025-02-10
나이 들어서도 ‘이것’ 하나 가지면...“우울증 물러나고, 행복감 찾아와” 나이 들어서도 취미 하나쯤은 꾸준히 유지하는 것이 신체뿐만 아니라 정신 건강에도 큰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 연구팀에 따르면 65세 이상의 사람들에게 취미를 갖는 것이 우울증 증상의… 권순일 기자 2025-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