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홍색 '때'꼈나 그냥 뒀는데"...욕실에 핀 정체, 감염 위험 박테리아라고? 분홍색에서 붉은색을 띄는 곰팡이는 엄밀히 말해 곰팡이가 아니라 박테리아다. 습하고 축축한 환경을 좋아하는 성질 때문에 세면대나 샤워부스 타일 등 욕실에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다. [사진='메트로' 보도내용] 까맣게 올라온 곰팡이를… 지해미 기자 2025-03-16
"소변만 하루 50번 이상"...클럽서 '이것'하던 20대女, 방광이 30ml로 줄었다고? 마약에 중독돼 케타민 구매에만 매달 170만원을 쓰면서 복용량도 늘려간 20대 여성의 최후가 공개됐다. [사진=영국 일간 더선 보도 갈무리] 향정신성의약품인 케타민(Ketamine) 구매에만 매달 170만원을 쓰면서 복용량도 늘려간 20대 여성의 최후가 공개됐다.… 정은지 기자 2025-03-11
“전립선비대증, 절개 없이 치료”…올림푸스 ‘아이틴드’ 국내 상륙 전립선비대증 치료에 새로운 전기가 마련됐다. 올림푸스한국이 최소침습 의료기기 ‘아이틴드(iTind)’를 국내 출시하며, 절개 없이 단기간 삽입만으로 배뇨 장애를 개선하는 혁신적인 치료 옵션을 제시했다. 4일 올림푸스한국(대표 오카다 나오키)은 전립선비대증 환자를 위한 신개념… 원종혁 기자 2025-03-04
신기루 “‘이것’ 3일 끊었더니 살 빠져”…피로감도 줄었다고? 개그우먼 신기루(43)가 술을 끊고 단기간에 신체 변화를 경험했다고 말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뭐든하기루’에는 ‘간장게장에 입맛 돌아버리고 조회수에 눈 돌아버렸기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신기루는 간장게장 식당을 방문했다. 음식을 기다리던… 이지원 기자 2025-03-02
"여성들에 흔한 피임약인데"...뇌졸중 위험 높인다고? 특정 호르몬 피임법이 뇌졸중과 심장마비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호르몬 피임법이 널리 사용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임상의는 처방 시 잠재적 위험을 고려해야 한다는 조언이다. 전세계적으로 약 2억… 지해미 기자 2025-02-17
“쉬어도 쉬어도 피곤”…에너지 갉아먹는 행동 7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주말 사이 따뜻했던 기온은 다시 떨어진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도 더 떨어지기 때문에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7∼0도, 낮 최고기온은 1∼9도로 예보됐다. 대부분 지역에서 바람이… 천옥현 기자 2025-02-17
“굶기부터 시작하면 살 안 빠져”…다이어트 성공 이끄는 좋은 습관은? 다이어트에도 전략이 필요하다. 무작정 굶기부터 시작하면 살빼기에 실패할 가능성이 크고 나중에 요요현상 등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먼저 기본 규칙을 세워 하루에 900칼로리 정도의 열량부터 줄이겠다는 목표를 세우는 게 좋다.… 권순일 기자 2025-02-16
치매약 먹으면 ‘독립생활’ 얼마나 더 가능할까? 증상이 매우 가벼운 치매로 진단받은 뒤 미국식품의약품(FDA)에서 승인받은 치매약으로 치료받으면 환자의 독립생활을 최대 평균 10개월 더 연장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워싱턴대 의대 연구팀은 치매(알츠하이머병) 연구에 참여한 환자 282명을… 김영섭기자 2025-02-15
우엉 꾸준히 먹었더니 ‘이 병’에 효과...몸에 어떤 변화가? 우엉은 아삭한 식감이 좋은 건강 식품이다. ‘천연 인슐린’이라 불리는 이눌린(inulin), 식이섬유가 많아 당뇨병 예방-관리에 도움이 된다. 몸속 염증과 싸우는 힘을 길러주고 장 청소, 다이어트 등 다양한 건강 효과가 있다. 그러나… 김용 기자 2025-02-15
‘이 맛’ 못 느끼면 조기 사망 위험 50% 높아져 더 이상 신맛 나는 사탕이나 짠맛이 나는 감자튀김의 맛을 느낄 수 없게 된다면 조기 사망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의사협회저널 이비인후과 두경부외과(JAMA Otolaryngology–Head & Neck Surgery)》에 발표된… 박주현 기자 2025-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