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사랑병원, 정형외과·영상의학과 의료진 2명 영입 (왼쪽부터) 정광암 원장(정형외과 전문의)과 황청훈 부원장(영상의학과 전문의)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연세사랑병원 연세사랑병원이 정형외과와 영상의학과 의료진 2명을 새로 영입하면서 관절·척추 진료 역량을 강화했다. 연세사랑병원은 정광암 정형외과 원장과 황청훈 영상의학과 부원장이 진료를 시작했다고… 최승욱 기자 2026-07-03
근육은 괜찮은데 왜 걷기 힘들까…문제는 ‘이동 시스템’ 평생 걸어왔지만, 다시 따져보면 걷는 일은 생각보다 복잡하다. 몸의 여러 기능이 제대로 받쳐줘야 제대로 걸을 수 있는 것 아닌가?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일본 정형외과 분야에서는 뼈·관절·근육·신경이 약해져 이동 능력이 떨어지는 상태를 ‘로코모티브… 윤성철 기자 2026-07-03
발작만의 문제 아니었다…뇌전증 환자 뇌서 '타우 신호' 높아 뇌전증은 발작만 조절하면 되는 병이라고 흔히들 생각한다. 그런데 발작을 다스리는 동안 뇌 속에서는 다른 신호가 감지되고 있었다. 치매 진단을 받은 적 없고 스스로 느끼는 기억력 저하도 없는 환자들인데, 뇌를 들여다보니… 최승욱 기자 2026-07-03
진료지원 간호사 교육·평가, 누구 손에 맡겨야 할까 대한의사협회·대한병원협회·대한의학회는 2일 공동성명을 내고, 진료지원업무를 수행하는 간호사(전담간호사·PA간호사)의 교육기관 지정·평가를 대한간호협회가 독점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간호협회가 교육과정 운영에 더해 교육기관 지정·평가, 자격관리까지 단독으로 맡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데 대해 세 단체가 공동… 최승욱 기자 2026-07-02
심근경색·뇌졸중 겪었다면 마음 건강도 오래 살펴야 한다 심근경색이나 뇌졸중을 겪은 뒤에는 재발을 막기 위한 혈압·콜레스테롤 관리가 중요하다. 몸의 회복과 함께 우울감과 불안 등 정신건강도 장기적으로 살펴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분석한 결과, 심근경색이나 뇌졸중 병력이… 최승욱 기자 2026-07-02
임종기 연명의료 결정, 가까운 병원서도 도움 받는다 경북대병원(병원장 양동헌)이 대구·경북 지역 의료기관의 연명의료결정제도 운영을 지원하는 거점 역할을 맡는다. 이에 따라 자체 의료기관윤리위원회를 두기 어려운 지역 병원도 협약을 통해 연명의료 결정 관련 업무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경북대병원은… 김승근 기자 2026-07-02
20년 넘게 태워버린 뱃살 지방, 그의 눈엔 보물이었다 365mc 김정은 대표원장은 오랫동안 같은 장면을 지켜봤다. 지방흡입 수술이 끝나면 몸에서 나온 인체유래 지방은 예외 없이 소각장으로 향했다. 20년 넘게 이어진 그 반복 앞에서 그는 질문을 바꿨다. 이 지방, 정말… 최승욱 기자 2026-07-02
떨어진 기억력 되돌리진 못해도…초기 알츠하이머 치료 달라졌다 "요즘 자꾸 약속을 잊는다." "방금 한 말을 또 한다." 부모님의 기억력 변화가 눈에 띄면 가족은 치매부터 떠올린다. 중앙치매센터 발표에 따르면 2025년 기준 65세 이상 한국 치매 환자는 약 98만 4600명으로,… 최승욱 기자 2026-07-01
환자 옮기지 않고 찍는 엑스레이…인하대병원-레메디, 현장형 모델 개발 인하대병원이 저선량·초소형 엑스레이 솔루션 기업 레메디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의료기기 임상 검증과 사업화 협력에 나선다. 인하대병원은 최근 레메디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임상 현장 기반의 기술 검증과 의료 적용 모델 발굴을 공동 추진하기로… 최승욱 기자 2026-06-30
AI가 치과 엑스레이 읽는 시대…치과의사들이 대구로 모이는 이유 한 번 망가지면 엄청난 비용과 고통을 수반하는 치아 건강. 100세 시대를 맞아 치과의료 기술이 하루가 다르게 진화하는 가운데 인공지능(AI)이 치과 엑스레이를 분석하는 등 미래형 치과 기술의 현주소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김승근 기자 2026-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