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경하 이화여대의료원장이 제43대 대한병원협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올해 5월 1일부터 2년이다. 대한병원협회는 10일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제67차 정기총회를 열고 유경하 이화여대의료원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40인의 병협 임원선출위원 투표로 치러진 이번 병협회장…
“탈장 수술은 우리 아기의 소중한 부위를 건드리기에 가장 소문난 병원에 가기로 마음먹었는데 잘한 판단이었어요. 집도의 선생님이 그전에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반대쪽 구멍도 찾아 한 번에 치료해 주셨으니….” “여자처럼 가슴이 봉긋하게 나오는 ‘여유증’으로 6년 가슴앓이를 했지요. 수영은커녕 반팔 옷도 못 입었어요. 크로스백이나 안전벨트를 멜 때면 너무 부끄러웠는데 수술 받고 자신감을 되찾았어요.” 담소유병원 홈페이지에는 이 같은 환자들의 자발적 후기들이 가득하다. 포털 사이트의 환자 커뮤니티 게시판에선 “신생아 탈장 수술 안전하게 받을 수 있는 곳 있나요” “여유증, 부유증은 어디에서 수술 받아야 해요?” 등을 묻는 글에 어김없이 ‘담소유병원’이 들어간 댓글이 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