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속에도 ‘우웩’…임신부 입덧 길어지면 우울증 신호? 임신 22주차가 지나도 입덧이 호전되지 않고 도리어 심해지면 우울증 위험이 커질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임신부들에게 흔하게 나타나는 ‘입덧’이 출산 전후 우울증 발병과 밀접한 연관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입덧은 주로… 장자원 기자 2025-11-17
공복에 밥, 면, 빵부터 먼저 먹었더니…혈당 스파이크, 고지혈증에 어떤 변화가?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의 예방, 관리를 위해 육류에 많은 포화지방 외에 탄수화물도 과식을 피해야 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날씨가 추워지면서 심뇌혈관 건강에 신경 쓰는 사람들이 많다. 추위로 혈관이 수축하면서 심장병,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발생 위험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김용 기자 2025-11-17
담배 안 피우는 여성이라도...폐암 막으려면 주의해야 할 것들 여성 폐암 환자의 대부분은 비흡연자여서, 간접흡연과 미세먼지 등이 여성 폐암의 위험 인자로 꼽힌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는 음식을 조리할 때 생기는 연기와 미세먼지 등의 발암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폐암은 흡연과 밀접해… 권순일 기자 2025-11-17
주부들 자주 ‘이렇게’ 청소하면 큰 일!…“20년간 하루 한 갑 흡연한 폐와 비슷” 집안 청소할 때 화학물질을 자주 사용하는 여성에게서 장기적인 폐 손상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대 20년간 하루 한 갑 담배를 피운 흡연자와 폐 기능과 비슷한 상태라는 것. 영국 매체 미러,… 정은지 기자 2025-11-17
중년 여성이 왜 간암? “술 싫어했는데”…간 망가지는 뜻밖의 원인은? 아직까지도 간암은 술 때문에 생기는 줄 아는 사람이 있다. 물론 음주가 영향을 미치지만 최대 위험요인은 따로 있다. 바로 B형 간염 바이러스이다. C형 간염도 주의해야 한다. 간암 예방을 위해 B형, C형… 김용 기자 2025-11-16
“우리 아들, 딸은 신분 상승 안 되나”…30세 넘어도 집에서 ‘그냥 쉬는’ 자녀는? 대학 졸업 후 취업에 실패해 장기 실업 상태인 청년들이 계속 늘고 있다. 지난달 국내 전체 실업자(66만여 명) 중 6개월 이상 장기 실업자 비율은 18%를 넘었다. 대학 졸업 이상 청년층도 장기… 김용 기자 2025-11-16
“의사들도 시술 거부” 큰 입술에 집착한 28세女...매달 필러로 괴사 위험 입술을 과도하게 부풀리는 시술에 2만 파운드(약 3300만 원)를 쏟아부은 한 여성이 의료진에게 잇따라 진료를 거부당한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미러 등 보도에 따르면 불가리아 출신의 28세 여성 안드레아 이바노바는 '세계에서… 정은지 기자 2025-11-16
아침 공복에 먹는 ‘이 음식들’…왜 나만 불편하지? 공복(空腹)은 ‘배 속이 비어 있는 상태’를 말한다. 식사한 지 오래 지나 위장이 비어 있는 경우다. 공복에는 독한 약 복용을 피해야 한다. 위점막에 직접 영향을 미쳐 피해를 줄 수 있다. 식후… 김용 기자 2025-11-15
노벨상 수상자가 새로 밝힌 ‘분만의 신비’...“조금만 더!” 의 참뜻? “조금만 더!” 옛날의 산파가 산모에게 줄곧 외치던 말이다. 요즘엔 산부인과 분만실에서 가장 많이 들리는 의료진의 목소리다. 이 짧은 외침이 실제로 산모의 자궁 수축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시사하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김영섭기자 2025-11-15
밥, 면 외에 반찬 속의 탄수화물 ‘이렇게’ 먹었더니…혈당, 뱃살에 변화가? 당뇨병이 갈수록 늘고 있어 혈당 관리가 시급하다. 혈당 조절에 실패하면 뱃살도 나온다. 과체중, 비만한 사람은 하루에 먹는 열량(에너지)을 줄이고, 전체 탄수화물 섭취도 줄이는 것이 좋다. 탄수화물은 흰밀가루 음식, 흰쌀밥 외에… 김용 기자 2025-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