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데이 선물로 건강에 좋다던 다크 초콜릿 샀더니…‘중금속’ 주의보 다크 초콜릿에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지만 납·카드뮴 검출 우려가 있어 적정량을 섭취해야 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초콜릿 판매량이 급증하는 시기다. 최근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당류가 많이 포함된 밀크 초콜릿 대신, 건강에 좋다고… 김다정 기자 2026-02-12
“매일 ‘이것’만 먹어”…6개월 만에 약 64kg 뺀 22세 女, 뭘 먹었길래? 비만 치료 주사와 함께 매일 같은 식사를 반복하면서 6개월간 약 64kg을 감량한 20대 여성의 사연이 공유됐다. 사진=홀리 배런 SNS 비만 치료 주사와 함께 매일 같은 식사를 반복하면서 6개월간 약 64kg을… 정은지 기자 2026-02-12
“겨드랑이에 가슴이 생겼다?”…출산 후 ‘제 3의 유방’ 갖게 된 女, 어떻게 가능? 둘째 아이를 출산 후 예상치 못한 신체 변화를 겪은 한 여성의 경험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바로 유두까지 있는 제 3의 유방이 겨드랑이에 자라난 것.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 등 최근… 정은지 기자 2026-02-11
일상에서 혈당, 체중 관리하는 '이 습관'…이틀 연속 쉬었더니 몸에 어떤 변화가? 당뇨병 환자가 아닌 정상인도 평소 혈당을 잘 관리하면 살을 뺄 수 있다. 혈당 급상승을 억제해야 몸에 지방이 덜 쌓이기 때문이다. 당뇨병 환자는 혈당 관리에서 식사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운동이라는… 김용 기자 2026-02-11
“태아 때부터 간 보호”…임신 중 ‘이 성분’ 많아지면, 아기 지방간 위험 낮다 임신 중 닭고기, 달걀, 연어, 참치, 견과류 등 트립토판이 풍부한 단백질 식품을 충분히 섭취해 장내에서 ‘인돌’이 잘 만들어지도록 하는 식단이 아이의 지방간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인돌은… 정은지 기자 2026-02-11
췌장도 작으면서 “왜 그렇게 먹어”…혈당 관리에 실패하고 살 찌는 이유?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은 췌장의 베타(β)세포에서 나온다. 베타세포가 완전히 망가져 인슐린 분비 기능을 잃으면 제1형 당뇨병이 생긴다. 베타세포의 기능이 약해지면 제2형 당뇨병이 발병한다. 당뇨병 발생 후에도 혈당 관리에 소홀하거나 진단 후… 김용 기자 2026-02-10
“46세 피부 맞아?” 이정현, 27년간 ‘그릇’으로 얼굴 문지르는 게 비결? 가수 겸 배우 이정현(46)이 무결점 민낯을 유지하는 자신만의 아침 피부관리 루틴을 공개했다. 최근 이정현은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동안 미모의 비결을 공개했다. 이날 영상에서 이정현은 기상 직후 곧바로… 최지혜기자 2026-02-09
“스트레스 등으로 생리 끊기면, 뼈 급속 약화”…‘이렇게’ 치료한다? 음식 먹는 데 장애가 있거나 심한 스트레스, 격렬한 운동 등으로 생리가 끊기는 것을 ‘기능성 시상하부 무월경(FHA)’이라고 한다. 이런 유형의 생리 중단을 겪는 여성은 뼈가 급속히 약해진다. 식이장애 스트레스 등으로 생리가… 김영섭기자 2026-02-09
“나 많이 늙었네” 박미선, 투병 후 급노화?…근황 살펴보니 개그우먼 박미선이 유방암 투병 후 근황을 전했다. 박미선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모처럼 화장하고 외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박미선은 자연스러운 화장기와 이전보다 많이 자란 헤어스타일로 한층 건강해진 모습이다.… 최지혜기자 2026-02-09
너무 다른 ‘남과 여’… 사실 ‘이때’부터 뇌 구조 차이난다고?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는 언제부터 시작될까. 여러 차이 중 일단 뇌에서의 차이는 엄마 뱃속에서부터 시작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학술지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에 지난달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성별에 따른… 박주현 기자 2026-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