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다이어트, 왜 매번 실패할까⋯여자보다 살은 잘 빠지는데 영양학적으로는 남성의 다이어트가 훨씬 쉽지만, 실생활에서는 오히려 여성들의 다이어트 성공률이 높을 때가 있다. 이는 체중 감량을 바라보는 두 성별의 사고방식이 다르기 때문이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남성과 여성이 다이어트를 인식하는 방식이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장자원 기자 2026-08-27
남편은 조기 퇴직, 자녀는 미취업…뒤치다꺼리는 중년 엄마의 몫? 조기 퇴직한 남편(류승룡)을 아내(명세빈)가 위로하고 있다. 사진=JTBC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남편과 자녀가 집에만 있으면 어떤 심정일까? 남편은 조기 퇴직했고 아들은 여전히 취업 준비 중이다. 하루 종일… 김용 기자 2026-08-27
“62세에 엄마 됐다”…中 초고령 출산 화제, 위험성은 없을까? 중국에서 62세 여성이 약 3kg의 남자아이를 출산해 화제가 됐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안정적인 상태다. 다만 의료진은 60대의 임신과 출산은 매우 드물며 위험도 높다고 경고했다. 최근 중국 현지 언론 첸장비디오, 샤오샹천바오… 이해나 기자 2026-08-26
당뇨병 고위험군인데 “운동은 싫어”… 그럼 어떻게 해야 돼? 당뇨병 및 당뇨병 전 단계에선 혈당 조절이 매우 중요하다. 탄수화물, 설탕 등 식사량을 줄이고 신체 활동도 해야 한다. 신체 활동이란 몸의 에너지 소모를 늘리는 모든 움직임을 의미한다. 혈당을 낮추는 인슐린… 김용 기자 2026-08-26
유방암 치료 후 골다공증 50대女…‘뼈 자극 운동’으로 약 없이 극복? 50대 미국인 여성이 19년 전에 유방암 2기 진단을 받은 뒤 오랜 기간에 걸쳐 치료를 마쳤다. 이 환자는 유방 절제술과 방사선 치료 후 10년 동안 항암 호르몬 억제 치료를 견뎌냈고 암… 김영섭기자 2026-08-26
폐경 후 호르몬 치료받은 여성⋯치매 진단 가능성 낮아 폐경기 에스트로겐 단독 호르몬요법을 받은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알츠하이머병과 관련된 뇌 병리가 적고 치매 진단 가능성도 낮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다만 관찰연구에서 확인된 연관성인 만큼, 치매 예방을 목적으로… 지해미 기자 2026-08-26
50, 60대 부부에 가장 많은 암 살폈더니…아내는 유방암, 남편은? 올해 1월 발표된 한국의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23년 신규 발생한 암 환자 수는 28만 8613명이었다. 남자 15만 1126명, 여자 13만 7487명이다. 암 통계가 처음으로 집계된 1999년 10만 1854명에 비해 2.8배 늘었다.… 김용 기자 2026-08-26
지방간에 간 섬유화까지 심하다면⋯심방세동 위험 6.8배 높아 지방간은 간세포에 지방이 비정상적으로 많이 쌓인 상태이다. 체중이 정상이어도 생기는 마른 지방간도 있지만, 통상 복부비반이나 당뇨병, 고혈압 등 대사질환이 여러 개 겹칠수록 지방간 위험도 높아진다. 지방간이 오래 지속되고 간에 염증이… 최지연 기자 2026-08-26
당뇨병에도 골든타임 있다⋯3개월 안에 치료 시작하면 사망위험 69% '뚝' 흔히 2형 당뇨병은 치료를 서두르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기 쉽다. 대부분 초기 증상은 심각하지 않고, 급격하게 상태가 나빠지는 환자도 극소수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사실 당뇨병은 진단 직후 약물 치료를 시작하지 않으면 합병증과… 장자원 기자 2026-08-26
허리 수술했는데 다리 계속 아프다면⋯놓치기 쉬운 ‘숨은 병변’ 허리 수술을 받았는데도 엉덩이나 다리가 계속 아프거나 저릴 때가 있다. 그렇다고 곧바로 수술이 잘못됐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신경이 척추 밖으로 빠져나가는 좁은 통로 주변에 미처 발견하지 못한 병변이 남아 있을… 최승욱 기자 2026-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