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매끈 뒤태’ 부럽다면…여름철 브래지어 선택법 손예진 브래지어 화보. [사진=(주)그리티] 안 그래도 불편한 브래지어, 무더운 여름이면 벗어 던지고 싶다는 여성이 많다. 배우 손예진이 모델로 등장한 언더웨어 브랜드 화보가 최근 여성 카페에서 화제가 됐다. 과연, 광고처럼 군살과… 김은재 기자 2025-05-22
아침에 삶은 달걀, 두부 꾸준히 먹었더니…체중에 큰 변화가? 순두부는 열량이 낮고 수분이 많아 야식으로도 먹을 수 있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순두부100g의 열량은 44㎉에 불과하다. 일반 두부에 비해서도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 음식으로 손색이 없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여름이 다가오면서 다이어트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김용 기자 2025-05-21
몸속 염증에 혈관이 녹슨다… 혈관 산화 빨라지는 최악의 식습관은? ‘녹슬다’ 뜻을 국어사전에서 찾아보니 ‘낡거나 무디어지다’는 의미가 포함되어 있다. 튼튼했던 쇠붙이가 산화되어 낡은 빛으로 변하는 것처럼 우리 몸의 혈관도 산화되어 간다. 나이 들면 더욱 빨라진다. 몸속의 염증이 출발점이다. 작은 혈관의… 김용 기자 2025-05-21
폐경 후 108kg까지 찐 60대女…‘이 음식’ 끊고 1년간 42kg 뺀 사연은? 폐경 이후 체중이 108kg까지 쪘던 60대 호주 여성이 1년 만에 42kg 감량에 성공한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 등은 100kg까지 돌파했으나 극적인 다이어트에 성공한 수잔 반 다이크(62)에 대해 보도했다.… 최지혜 기자 2025-05-20
밥 먹을 때 견과류 함께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견과류는 잎이나 뿌리에서 흡수된 영양분이 종자 속에 모여있는 것으로 건강 효과가 매우 높다. 미국, 유럽 등에서 건강식품 상위권에 자주 거론될 정도로 영양이 풍부한 식품이다. 우리나라에서도 건강을 위해 일부러 챙겨 먹고… 김용 기자 2025-05-20
잠 자고 났더니 온몸이 땀범벅...여성의 호르몬 이상 징후? 활동적인 여성이 별 이유 없이 피로하거나 갑자기 돋아난 여드름에 시달리고 있다면 호르몬에 이상이 생긴 것일 수도 있다. 호르몬 불균형 등으로 몸에 불편한 증상이 지속된다면 다낭성 난소 증후군, 폐경기 등을 의심해봐야… 권순일 기자 2025-05-20
"40대 엄마는 머리, 10대 딸은 목 아프더니"...모녀가 두 달 새 암 진단, 무슨 사연? 40대 엄마와 10대 딸이 불과 수개월 간격으로 모두 암 진단을 받는 사례가 발생했다. 두 사람 모두 치료가 까다로운 암종에 걸려, 현재 중증 치료와 재활을 동시에 받고 있다. 엄마는 편두통으로 병원… 정은지 기자 2025-05-20
비알코올 지방간 + 당뇨병 “너무 위험”…혈관 지키기 위해 ‘이 식사’ 꼭 필요한 이유? 당뇨가 있으면 고혈압, 고지혈증 등 다른 병도 동반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 혈관에 더욱 부담을 주게 되어 심장-뇌혈관질환이 생길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지방간도 마찬가지다. 당뇨병에 지방간이 동반되어 있으면 혈관 건강이… 김용 기자 2025-05-19
“20년간 고민” 신지, 인생 첫 타투 공개…주의할 점은?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인생 첫 타투를 공개했다. 매년 여름을 앞두고 팔, 다리 등에 작은 타투로 문신을 시작하는 이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44세 신지도 이에 합류했다. 신지는 지난 18일 자신의… 김은재 기자 2025-05-19
"O형보다 18% 높아"...'이 암' 잘 걸리는 혈액형 따로 있다고? A형 혈액형을 가진 여성은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O형보다 18% 높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이라크 바그다드 소재 알무스탄시리야 대학교 연구팀은 국제학술지 PLOS ONE에 게재한 메타분석을 통해 ABO 혈액형과 유방암 간의 연관성을… 정은지 기자 2025-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