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가슴이 750g씩 늘어“…몇 달만에 ‘거대유방’된 女, 10kg 제거한 사연은? 브라질의 한 22세 여성이 전 세계적으로 극히 드문 유방 질환을 앓다, 10시간에 걸친 유방 축소 수술로 약 10kg에 달하는 유방 조직을 제거한 사연이 알려졌다. 수술 전과 후(우측) 모습 [사진=SNS] 브라질의… 정은지 기자 2025-07-19
“더워서?” 매일 새벽 3시에 깬다…여자라면 ‘이 이유’ 때문?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자정 무렵 잠든 뒤, 새벽 3시 즈음 눈이 떠지는 경험을 한 적이 있는가? 연구에 따르면 많은 여성이 반복적으로 겪는 수면 패턴의 일부일 수 있으며, 주로 호르몬 변화가 원인이다. 실제로… 정은지 기자 2025-07-19
아침 공복에 삶은 달걀, 블루베리 먹었더니…혈당-체중에 변화가? 요즘 당뇨병 비상이다. 건강검진 때 당뇨병 전 단계 판정이 나오면 긴장감이 높아진다. 식습관 관리에 소홀할 경우 평생 약 먹고 관리해야 하는 당뇨병으로 발전할 수 있다. 특히 하루 첫 식사를 하는… 김용 기자 2025-07-18
제왕절개 수술 4년반 후 35세女, 심한 복통·출혈…뜻밖에 ‘이런 병’? 국내의 제왕절개 출산율은 약 60%(2022년 61.7%)나 된다. 제왕절개 수술 후 4년반이 지났는데도 흉터에 자궁내막증이 발생한 사례가 보고되는 등 수술 후 합병증이나 부작용이 적지 않다. 임산부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종전 연구… 김영섭기자 2025-07-18
“50대인데 신분증 검사를?”…보톡스 없이 피부 나이 멈춘 7가지 비결 올해 50대가 된 한 영국 여성이 ‘보톡스도, 필러도, 성형수술도 없이’ 30대처럼 보이는 동안 비결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영국 매체 미러가 소개한 내용에 따르면 소셜미디어를 통해 자신만의 라이프 스타일을 공유하고… 정은지 기자 2025-07-18
국물 항상 다 먹었더니 “어, 혈압이 왜 이래”…혈관 망가지는 최악의 식습관은? 생명을 위협하고 장애가 남는 심근경색증,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등 심뇌혈관질환은 거의 모두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비만, 흡연 등 5대 위험 요인에서 비롯된다. 중년이 넘으면 이런 질병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 늦어도 50대부터 관리해야… 김용 기자 2025-07-18
美 생약규격집 최초 등재, ‘참당귀’ 효능 어떻길래? 국내산 참당귀(Angelica gigas)가 미국약전위원회의 미국생약규격집에 최초 등재됐다. 이에 참당귀를 활용한 의약품이나 건강기능식품(건기식)의 미국시장 진출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18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미국약전위원회는 생약규격집(United States Pharmacopeia, USP)에 참당귀를 등재했다. 이는 참당귀가 의약품이나… 장자원 기자 2025-07-18
“아이도 낳지 않았는데, 어쩌라고”…조기폐경, 우울·불안증까지 ‘쑥’ 방송인 사유리는 39세에 조기 폐경의 위험이 높다는 진단을 받았다. 결국 정자 기증을 통해 미혼모의 삶을 꾸리기로 결심했다. 일반적으로 여성의 생리 현상이 만 40세 전에 멈추는 걸 조기 폐경(조기 난소기능저하증)이라고 한다.… 김영섭기자 2025-07-17
채소는 다 좋아? “어, 혈당이 왜 이래”…‘이 채소’는 조심하는 이유? 건강검진에서 당뇨병 전 단계, 당뇨병 초기 진단이 나오면 비상이다. 평생 약을 먹거나 관리해야 하기 때문이다. 모든 병은 고위험군이나 초기 단계일 때 뿌리를 뽑아야 한다. 음식 조심, 운동이 기본이다. 그렇다면 채소는… 김용 기자 2025-07-17
혈압 조절 방심했더니 “신장 이렇게 망가졌나”…가장 나쁜 생활습관은? 고혈압과 신장(콩팥)은 아주 가까운 사이이다. 콩팥 기능이 떨어지면 혈압이 높아진다. 반대로 고혈압이 오래 지속되면 콩팥이 망가져 투석 가능성도 있는 만성 콩팥병으로 진행할 위험이 커진다. 혈압이 계속 높으면 콩팥을 이루는 미세혈관,… 김용 기자 2025-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