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화 늦춘다는 비타민D의 두 얼굴...많이 먹으면 신장 굳는다고? 비타민 D 영양제 하루 적정량은 개인 차이가 있다. 의사-약사와 상담하는 게 안전하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자외선 차단제(선크림 등)가 필요한 시기다. 여름이 다가오면서 햇볕도 강해지고 있다. 선크림으로 얼굴에 내리쬐는 자외선을 차단하려는 사람들이… 김용 기자 2025-05-25
“100% 자연산 엉덩이, 변기 두번이나 부숴”…힙둘레 140cm 女, 어떻길래? 힙둘레 140cm(55인치)에 달하는 플러스 사이즈 모델이 "변기가 몸을 감당하지 못한다"며 공공장소에서 두 차례나 변기를 부순 경험을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SNS] 힙둘레 140cm(55인치)에 달하는 플러스 사이즈 모델이 "변기가 몸을 감당하지… 정은지 기자 2025-05-25
골다공증 늘고, 수명 길어지면서…‘이 병’ 노인 환자, 국내서도 급증 최근 골다공증이 부쩍 늘면서 엉치뼈(천골)의 기능부전으로 인한 골절, 즉 ‘천골부전골절’환자도 덩달아 늘고 있다. 국내에서 골다골증으로 매년 병원에서 진료를 받는 환자는 약 128만명(2023년 기준)이나 된다. 허리와 엉덩이 부위가 아파서 병원을 찾는… 김영섭기자 2025-05-24
"갑자기 10까지 숫자 못 세더니"…7개월 만에 4가지 중병 찾아온 女, 무슨 일? 한 여성이 10까지 숫자조차 제대로 셀 수 없을 만큼 인지 기능 이상을 겪다, 병원을 찾은 후 7개월 사이 4가지 중병을 연달아 진단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호주 지역 매체 Geelong Times, 영국… 정은지 기자 2025-05-24
밥에 곤드레, 콩나물 넣어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건강을 위해 일부러 잡곡밥을 먹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잡곡이 내키지 않을 때가 있다. 이럴 때 곤드레나 콩나물을 넣어보자. 맛도 좋고 영양소가 크게 늘어난다. 특히 쌀밥의 단점을 줄이는 효과가 크다. 곤드레는… 김용 기자 2025-05-24
“생리통 너무 아픈데, 정신 문제라 해"...11년 동안 의사들 무시, '이 병'이었다 한 여성이 11년 동안 심각한 여성질환 증상을 겪어왔음에도 늘 '정상'이라는 의료진의 간과 탓에, 고통을 방치 당하다 마침내 자궁내막증을 진단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의사들은 이 여성이 늘어놓는 통증과 증상들에 대해 '네 머릿속에만… 정은지 기자 2025-05-23
고약한 몸 냄새, 본인만 모른다…방심하기 쉬운 ‘이 습관’은? 날씨가 더워지면서 몸의 냄새에도 신경 쓰인다. 얼굴에 공을 들여도 냄새 한방에 모든 것이 무너진다. 문제는 냄새를 풍기는 사람은 이를 모른다는 것이다. 체취, 구취 모두 본인이 쉽게 자각하기 어렵다. 다른 사람도… 김용 기자 2025-05-23
“유방 피부 다 벗겨져"…아기 분유병 폭발해 화상입은 18세女, 무슨 일? 아기에게 젖병 물리다 폭발로 인해 가슴에 화상을 입고, 유두 상당부분이 손상된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이 여성은 영유아용 젖병의 내열성과 안전성에 대한 경각심을 제기하고 나섰다. 영국 일간 더선 보도에 따르면 블랙풀에… 정은지 기자 2025-05-22
오리고기 다른 육류와 뭐가 다를까…유명 의사가 추천한 이유가? 세계적인 암 전문가인 김의신 박사(82)는 요즘도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암에 관한 교육-강의 활동을 하고 있다. 미국의 MD 앤더슨 암센터 종신교수 김 박사는 영상 등을 통해 육류는 오리고기를 추천했다. 국내산 오리고기는… 김용 기자 2025-05-22
아내 구하려 주저 없이 바다에 뛰어든 60대 남편…내가 아프면 누가 옆에? 아내가 항구 방파제 아래로 추락하자 60대 남편이 즉시 구조에 나섰다. 아내를 구하기 위해 물불 가리지 않고 뛰어든 것이다. 그러나 그 역시 바다에 떨어졌다. 주위에 있던 사람이 해경에 연락하여 구조대와 구조정이… 김용 기자 2025-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