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혈증에 대장암까지 “어째 이런 일이”...식습관 어떻길래? 이상지질혈증 예방-치료를 위해 과식을 피하고 고열량-고지방 음식을 절제해야 한다.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는 식이섬유를 충분히 먹는 게 좋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요즘 고지혈증 비상이다. 핏속에서 중성지방, ‘나쁜’ 콜레스테롤 농도가 높은 병이다. 여기에 ‘좋은’… 김용 기자 2025-03-24
"여성 性의 굴레, 너무 심하다?"...출산·폐경 후 소득 이만큼 '뚝' 직장 여성에게 출산 육아와 폐경은 두 가지 큰 '여성 性의 굴레'다. 아이를 낳고 기를 때 23%, 폐경 때 10%의 소득이 뚝 떨어지고 경력 단절의 아픔까지 겪을 수 있다. 이런 불합리한… 김영섭기자 2025-03-24
귀리, 강낭콩 꾸준히 먹었더니...체중-혈당에 어떤 변화가? 채소, 과일, 잡곡 등은 건강에 좋은 식품으로 꼽힌다. 비타민 등 영양소가 많지만 특히 식이섬유(섬유소-섬유질)를 빼놓을 수 없다. 식후 혈당을 조절하고 핏속의 콜레스테롤을 낮춰서 당뇨병이나 고지혈증, 대장암의 발생을 막는 데 도움을… 김용 기자 2025-03-23
'확실한' 발암물질 매일 먹는 사람들 “왜 이리 많아”...최악의 식습관은? 인공 감미료 아스파탐이 가끔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널리 쓰이는 설탕 대체 식품이다. 한때 발암물질 논란으로 떠들썩했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는 2023년 아스파탐을 암 유발 ‘가능성이 있는’ 물질로 분류했다.… 김용 기자 2025-03-23
“8주, 6주차 태아가 한 뱃속에?”…임신 중 또 임신한 20대女, 어떻게? 임신 중 또 다른 아기를 임신한 20대 미국 여성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테일러 헨더슨(28)은 임신 8주차에 두 명의 아이를 임신한 사실을 확인했다. 초음파 검사를 받던 중 6주 된… 최지혜기자 2025-03-22
중년 여배우들의 아침 식단 살폈더니...달걀, 토마토 빠지지 않는 이유? 중년 여성은 몸의 변화를 실감한다. 하물며 얼굴과 몸을 대중에게 보여주는 여배우들은 변화에 더욱 민감할 것이다. 하루가 다르게 세월의 흐름을 절감하는 그들은 무엇을 먹고 있을까? 체중 관리를 위해 아침을 먹지 않을까?… 김용 기자 2025-03-22
50대 강수지 “찰랑 생머리가 나이드니 반곱슬?”…모발 숱 '이렇게' 관리해 가수 강수지(57)가 모발 고민을 털어놨다. 최근 유튜브 채널 '강수지tv 살며사랑하며배우며'에는 강수지가 긴 머리를 관리하는 방법에 대한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강수지는 “제가 긴 머리를 어떻게 관리하는지 말씀드리겠다”고 말했다. 6개월 전에 매직을… 최지혜기자 2025-03-22
라면 국물 버리기 너무 아깝다...밥 말아 먹을까? 꼭 추가해야 할 음식은? 라면류 가격도 줄줄이 인상된다는 소식이다. 라면, 컵라면, 짜장라면 등 서민들이 즐겨 먹는 라면류 가격이 오른다. 이미 오른 라면 제품도 있고 다음달 1일 예고된 제품도 있다. 최근 환율 상승으로 수입원료 가격이… 김용 기자 2025-03-21
“여보, 미안해” 먼저 말했더라면...60세 이상 여성 이혼 비율 높아지는 이유? 통계청이 20일 발표한 ‘2024년 혼인·이혼 통계’에 따르면 결혼한 지 30년 이상인 부부의 이혼이 최근 10년 새 47%가량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여자의 이혼은 40대가 많지만 60세 이상(1만4000건) 비율도 15.0%를 기록, 갈수록… 김용 기자 2025-03-21
“29세女, 3개월 밖에 못 산다”…암 걸리기엔 젊고 가족력도 없는데, 무슨 일? 유방암에 걸려 3개월밖에 살지 못한다는 시한부 선고를 받은 20대 영국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더 선에 따르면 애슐리 엘러튼(29)은 2019년 12월부터 가슴 통증을 겪었다. 병원에서는 당시 24세인 애슐리에게… 최지혜기자 2025-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