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 되니 뱃살 빼기 더 힘들어…식습관 ‘이렇게’ 바꿔야 하는 이유? 아침식사 때 달걀을 먹으면 흡수가 빠른 동물성 단백질 섭취에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나이듦을 실감하는 것은 쉽게 빠지지 않는 뱃살이다. 젊을 때에 비해 많이 먹지 않는 것 같은데 허리가 자꾸 두툼해진다.… 김용 기자 2025-05-19
“장기 쥐어짜내는 느낌”…이솔이, 암 진단 전 ‘이런 증상’ 겪었다는데 박성광 아내이자 인플루언서 이솔이(37)가 암 진단 전 겪은 전조증상을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이솔이 leesolyi’] 박성광 아내이자 인플루언서 이솔이(37)가 암 진단 전 겪은 전조증상을 공개했다. 최근 이솔이의 유튜브 채널에는 ‘인생에서 진짜… 최지혜 기자 2025-05-18
췌장암 급증 이유 살폈더니…고지방 음식 즐기는 사람 “너무 많아” 췌장은 췌액을 분비해 우리가 먹은 음식 중 지방, 단백질, 탄수화물의 소화-흡수에 관여한다. 따라서 췌장에 병이 생기면 소화효소의 배출이 감소, 음식물 속 영양소를 제대로 흡수 못하게 된다. 밤에 지방이 많은 기름진… 김용 기자 2025-05-18
중국-홍콩에서 코로나19 재확산, 4주 동안 사망자 30명…홍역은? 중국, 홍콩 등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다시 번지고 있다. 문제는 사망자가 크게 늘고 있다는 점이다. 홍콩에서 지난 4주 동안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가 30명이나 나왔다. 이 기간 중증환자 81명 중 약 40%가… 김용 기자 2025-05-18
"갈비뼈 금 6주 안에 나을거랬는데"…1년 밖에 살수 없다는 50대女, 무슨 일? 왼쪽 팔이 저리고 가슴 통증이 있었던 한 50대 여성이, 제대로된 진단을 놓쳤다가 1년 시한부 선고를 받은 사연이 알려졌다. 영국 일간 미러 등의 소개에 따르면 52세 여성 사라 메이어스는 지난해 3월… 정은지 기자 2025-05-18
주의 산만한 여성, 오르가슴 덜 느낀다?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는 성인의 약 2~6%에게 영향을 미치는 신경발달 질환이다. ADHD는 전통적으로 남성을 대상으로 연구되어 왔지만, 여성은 다른 증상을 경험하는 경우가 많다는 인식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실제 여성의 오르가슴 경험에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박주현 기자 2025-05-17
50~60대 유명인들의 몸 관리…걷기도 좋지만 ‘이 습관’이 중요한 이유? 세계보건기구(WHO)는 ‘신체활동’을 '근육의 수축으로 일어나는 신체의 모든 움직임'이라고 정의한다. 걷고 뛰고 청소하는 모든 움직임이 신체활동이다. 유산소 운동(걷기-수영 등), 근력 운동(기구 운동) 뿐만 아니라 스트레칭, 요가 등 유연성 운동도 매우 중요한… 김용 기자 2025-05-17
당뇨병 대란 시대, 혈압 관리도 중요…탄수화물 어떻게 먹을까? 당뇨병 전 단계까지 포함하면 1000만 당뇨인 시대다. 당뇨병 대란 시대라는 말은 결코 과장된 표현이 아니다. 65세 이상에선 3명 중 1명이 당뇨병 환자이니 간담이 서늘할 정도다. 혈당 관리가 느슨해지면 눈, 발에… 김용 기자 2025-05-16
GLP-1 비만치료제, 女 성생활에 날개를? 뛰어난 체중 감량 효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비만 치료제 ‘위고비(성분명 세마글루티드)’가 여성의 성 기능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위고비는 덴마크 제약사 노보 노디스크가 개발한 약물이다. 원래는 당뇨병… 장자원 기자 2025-05-16
男 즐겨먹는 크레아틴 보충제, 女에 더 좋아…‘이것’마저 좋아진다고? 근력 운동하는 남성들이 많이 먹는 크레아틴 보충제는 여성의 근력과 뼈 건강, 뇌 인지능력 개선에도 좋다. 건강매체인 헬스닷컴에 따르면 여성은 남성보다 크레아틴이 최대 80% 적게 저장돼 있으며 식이 크레아틴을 적게 먹는다.… 김성훈 기자 2025-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