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50대에 아빠 된다…43세 김지민 임신 성공 김지민이 임신에 성공했다는 소식을 공유했다. 그는 시험관 시술 첫 시도 만에 임신했고 출산 예정일은 내년 2월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김지민 SNS 코미디언 김준호(50)·김지민(42) 부부가 첫아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김지민은 30일 자신의… 김다정 기자 2026-07-30
거미줄 혈관과 가려움증 41세女…중년 여성 노리는 ‘이 병’이라고? 여성이 할로윈 거미줄 화장을 하고 있다. 얼굴과 가슴의 거미줄 모양 혈관(모세혈관 확장증)은 자가면역성 간질환(간경변)과 제한성 전신경화증의 대표적인 증상이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젊은 시절 임신 중 피부 가려움증을 심하게 겪었던 41세 여성이 자가면역으로… 김영섭기자 2026-07-30
아기 때 설탕 적게 접한 사람, 수십 년 뒤 치매 위험 23% 낮았다 손주 입에 사탕 하나 물려주려다가 며느리나 딸로부터 싫은 소리를 들어본 조부모가 적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태어나기 전부터 생후 1~2년까지 설탕을 적게 접한 사람일수록 수십 년 뒤 치매 위험이 낮았다는 연구… 최승욱 기자 2026-07-30
40세 전 조기 폐경 겪는 女 ‘이 병’ 위험 유독 높다⋯왜? 40세 이전에 폐경을 경험한 여성은 45세 이후 자연스럽게 폐경을 맞은 여성보다 고혈압 발생 위험이 유의하게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25~35세 사이에 폐경을 경험한 여성에서 위험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나,… 지해미 기자 2026-07-30
“여보, 어지러워?”…치매 예방 돕는 증상 뭐길래? 꼭 먹어야 할 음식은? 가족 중에 치매 환자가 나오면 온 집안이 우울하다. 가족들이 힘들게 간병하다 결국 요양병원 행을 선택한다. 치매에 걸린 배우자를 간병하다 본인도 치매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자주 나올 정도로 치매 간병은… 김용 기자 2026-07-30
담배 끊은 뒤 체중 5% 넘게 빠졌다면?…‘이 골절’ 위험 높았다 금연은 건강에 도움이 되지만, 금연 후 체중이 급격히 감소하면 고관절 골절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고려대 안산병원 정형외과 박지원·서동훈·홍재영 교수 연구팀은 2007년과 2009년 국민건강보험공단 국가건강검진을 모두 받은… 최지연 기자 2026-07-30
지주막하출혈 환자 99.9%, 24시간 내 적시치료…최종치료 제공 병원은 58.6% 불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기존 허혈성 뇌졸중 중심이던 평가에 출혈성 뇌졸중을 새로 포함하고 관련 치료 결과를 처음 공개했다. 허혈성 뇌졸중은 혈전 등으로 뇌혈관이 막혀 뇌에 피가 제대로 공급되지 않는 질환이다. 반면 출혈성 뇌졸중은… 최승욱 기자 2026-07-30
"피부만 젊게? 이젠 몸속 건강까지"…대구, '항노화' 판 넓힌다 피부과 시술만으로 젊음을 유지하던 시대가 저물고, 신체 내부부터 건강하게 바꾸는 ‘내적 항노화’가 새로운 의료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발맞춰 대구시의 대표 국제 의료 학술대회이자 비즈니스 플랫폼인 ‘제9회 아·태 안티에이징 컨퍼런스(이하… 김승근 기자 2026-07-30
중년 여성이 들깨 가루, 반찬-국에 넣어 먹었더니… 몸에 어떤 변화가? 들깨는 깻잎, 들기름 등 몸에 좋은 음식을 이루고 있다. 단백질과 '좋은 지방'(불포화지방)이 많아 근육이 줄고 혈관이 나빠지는 중년 세대에 특히 좋다. 들깨 기름은 각종 나물, 비빔밥, 볶음 등에 사용하고 들깨… 김용 기자 2026-07-29
유방암 60세, 면역항암제 주사 맞고...혈당이 ‘천정부지’로 치솟았다? 공복혈당 126mg/dL 이상, 식후 2시간 혈당 200mg/dL 이상을 당뇨병으로 진단한다. 영국의 60세 여성이 유방암 치료를 위해 면역항암제 주사를 맞은 뒤 혈당이 900mg/dL까지 ‘천정부지’로 치솟은 사례가 최근 학계에 보고됐다. 영국 퍼니스… 김영섭기자 2026-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