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복에 귀리, 베리류 함께 먹었더니…혈당 조절, 혈관 지키는 식습관은?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쌀귀리밥 100g에는 단백질이 6.51g 들어 있고, 혈관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많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귀리는 단백질이 많고 라이신 등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한 건강식이다. 아침 공복에 채소와 함께 먹으면 소화 흡수가 늦어 혈당을… 김용 기자 2025-11-21
“신경치료 받은 치아, 아파 죽겠네!”…수명 다하면 어떻게 하지? 여성이 치과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치과 치료를 받은 치아의 수명을 잘 알고 대처하는 게 좋다. 충전을 포함한 신경치료를 받은 치아의 평균 수명은 약 11년, 충전만 한 치아의 평균 수명은 6.5년,… 김영섭기자 2025-11-21
췌장암 “조부모, 외조부모의 가족력까지”…갑자기 혈당 조절이 안 되는 경우? 췌장암은 흡연, 비만, 만성췌장염, 고지방 식사, 당뇨병 외에 유전적 원인이 약 10%를 차지한다. 부모, 형제 뿐 아니라 조부모, 외조부모의 가족력까지 살피면 췌장암 예방, 조기 발견에 도움이 된다. 당뇨병을 장기간 앓고… 김용 기자 2025-11-21
혈당, 왜 이렇게 높아? “음식 조심, 운동했는데”…혈당 스파이크의 또 다른 원인은? 혈당이 치솟는 원인은 다양하다. 탄수화물 과식, 운동 부족, 비만 외에 스트레스, 불면증, 약물도 큰 영향을 미친다. 몸에 염증이 있어도 혈당이 높아진다. 음식 조심, 운동을 열심히 해도 혈당이 지속적으로 높다면 몸의… 김용 기자 2025-11-20
건강해치는 미세 플라스틱, 男女 중 男 동맥경화증만 악화…왜? 환경 오염의 상징이자 인체 건강을 위협하는 미세 플라스틱이 유독 남성의 동맥경화증을 악화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리버사이드 캠퍼스 연구팀은 미세 플라스틱을 생쥐에게 9주간 투여한 뒤 동맥경화증 진행 정도를 관찰한… 김영섭기자 2025-11-20
어, 고지혈증? “고기 싫어했는데”…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크게 늘리는 식습관은? 고지혈증은 증상이 없다. 평소 고기를 싫어했는데 혈액검사에서 고지혈증 판정이 나오면 당황할 수 있다. 고열량, 고지방 음식뿐만 아니라 탄수화물 음식(밥, 면, 빵, 감자 등)을 자주 과식하면 혈액, 혈관이 나빠질 수 있다.… 김용 기자 2025-11-20
치매 막는다던 ‘리튬 영양제’? “사실 큰 효과 없다” 치매를 예방하고 진행을 늦추는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리튬 영양제가 임상적으로 큰 효과는 없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일본 후지타보건대 정신과 연구팀은 경도 인지 장애나 알츠하이머 환자를 대상으로 리튬 영양제의 효과를 검증한… 장자원 기자 2025-11-20
밥 먹을 때 늘 감자 반찬 많이 먹었더니…혈당 스파이크, 체중에 변화가? 식사 때 지방과 탄수화물(밥, 면, 빵, 감자, 고구마 등)을 많이 먹으면 혈당이 높아지고 체중이 증가한다. 체중이 늘면 당뇨병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체중을 줄이면 당뇨병 발생 위험이 줄어든다. 이처럼 탄수화물은 혈당,… 김용 기자 2025-11-19
중년 여성의 엉덩이 근육 어떻게 지킬까…혈당 관리에도 좋은 식습관은? 50세가 넘으면 본격적으로 근육이 줄기 시작한다. 엉덩이 근육도 예외가 아니다. 엉덩이는 온몸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친다. 상체와 하체가 만나는 부분으로 골반의 뒷부분에 위치한다. 골반은 대퇴골과 만나 고관절을 형성한다. 나이 든… 김용 기자 2025-11-19
어! 여기에도 세균이?…뇌에서 뜻밖의 박테리아 발견 그동안 뇌는 박테리아(세균)가 없는 무균 환경으로 알려져 있었다. 그런데 뇌종양 내부에서 예상치 못한 박테리아 침착이 발견돼 암의 성장과 움직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텍사스대 MD앤더슨암센터 연구팀은… 권순일 기자 2025-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