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나물밥에 들기름 넣어 비벼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콩을 이용한 대표적인 식품이 콩나물이다. 골밀도 유지에 기여해 중년 여성에 특히 좋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한국에서 콩을 이용한 대표적인 식품이 콩나물, 두부, 된장 등이다. 노란 콩인 대두는 콩나물뿐만 아니라 된장의 원료인 메주를… 김용 기자 2026-04-16
“나도 혹시 ‘당뇨 권태기’?”…10년 지나니 관리 귀찮고, 대충 살고 싶어 여성 당뇨병 환자가 혈당을 측정한 뒤 피곤한 표정을 짓고 있다. 당뇨병 진단 8~12년 후 식단과 운동에 대한 피로가 심해지고, 복용하는 약물 종류가 늘거나 합병증의 초기 신호가 나타나면서 심리적 부담이 부쩍… 김영섭기자 2026-04-16
“치매약 부작용 걱정 없어” ’소리+빛’으로 뇌 고친다? 국내 연구팀이 소리와 빛을 활용한 알츠하이머병 치료법의 가능성을 입증해 관련 기술을 특허 등록했다. 알츠하이머병은 치매를 유발하는 가장 흔한 퇴행성 뇌 질환으로, 기억력과 인지 기능이 점점 떨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뇌 속에… 장자원 기자 2026-04-16
“고지혈증, 고혈당, 고혈압 다 있어요”… 삼겹살 많이 먹고 꼭 밥 한 공기 추가한 결과?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병은 흔한 병이다. 그렇다면 3개 다 있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놀랍게도 한국에서 240만 명에 육박한다. 이 병들은 식생활, 운동 부족 등 비슷한 생활 습관이 영향을 미쳐 2개 이상… 김용 기자 2026-04-16
“진짜 통밀빵 어디 없나요?”… 혈당, 체중 관리 위해 꼭 피해야 할 것은? 혈당, 체중 관리가 중요한 사람은 잡곡밥이나 통밀빵을 먹는 경우가 많다. 통밀빵은 말 그대로 밀알 껍질을 통째로 사용한 빵이다. 흰 밀가루는 껍질과 배아를 제거하고 전분 위주로 만들어 혈당을 빨리 올릴 수… 김용 기자 2026-04-16
아침 공복에 양배추, 점심-저녁에 양파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채소, 과일은 몸에 좋은 음식으로 꼽힌다. 몸의 산화(손상-노화)를 줄이는 항산화 영양소가 많은 것이 큰 장점이다. 건강을 위해 한국인들은 어떤 채소, 과일을 선택할까? 소비자들은 '건강 개선 효과'(기능성)를 기대하는 채소로 토마토, 양파를… 김용 기자 2026-04-15
‘오복 중 하나’ 치아 잃으면...살이 빠질까, 찔까? 자연 치아의 상실이 비만의 신호탄이 될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치아 손실 과정에서 겪는 치통과 불편함이 살찌기 쉬운 식습관을 고착화하기 때문이다. 미국 버팔로대 연구팀은 성인 900명 이상을 4년간… 김영섭기자 2026-04-15
“77세 母 매일 3시간 운동”…서장훈 “줄여라” 왜? 건강을 위해 운동을 시작했다가 ‘중독’ 수준이 된 77세 여성에게 서장훈이 운동을 줄이라고 조언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헬스장을 운영 중인 아들(47)이 운동에 너무 빠진 어머니(77)를 걱정하는 사연이… 이보현 기자 2026-04-15
‘이 영양제’ 먹어야 할 사람은…많이 먹으면 심장, 폐에 문제 생기는 경우는? 요즘 주목 받는 영양소가 비타민D다. 칼슘 흡수에 큰 영향을 미쳐 뼈 건강에 좋고, 면역력 증진에도 도움이 된다. 햇빛을 쬐면 만들어지지만 자외선이 늘 문제다. 최근 자외선 차단제 사용이 늘면서 비타민D가 부족한… 김용 기자 2026-04-15
“운동해도 늙는 이유 따로 있어”… ‘이 습관’ 노화 속도 갈랐다 하루 1시간씩 운동을 하더라도 몸은 더 빨리 늙을 수 있다. 노화 속도를 가르는 기준은 다르다. 헬스장에서 보내는 시간이 아니라, 하루 중 얼마나 오래 앉아 있었느냐다. 운동만으로는 늦춰지지 않는 노화가 따로… 최승욱 기자 2026-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