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 환자도 설탕, 단팥 빙수, 떡, 수박 먹을 수 있나요? 팥빙수를 먹을 때에는 설탕을 많이 넣었는지 확인하는 게 좋다. 혈당을 많이 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혈당에 신경 쓰는 사람은 탄수화물(당분 포함)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예를 들어 설탕이 든 단… 김용 기자 2026-07-16
66세 이미숙, ‘이 운동’ 도전했다가 “집에 가고 싶어”⋯무슨 사연? 수상스키는 무릎을 구부린 채 허리를 뒤로 젖혀 균형을 유지해야 한다. 이 과정에서 보트가 끄는 힘을 버텨야 하므로 허리를 비롯 팔과 어깨에 상당한 부담이 가해질 수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이미숙_숙스러운 미숙씨’… 최지혜 기자 2026-07-16
아침에 빵 한 개, 커피 마셨더니… 혈당, 체중에 어떤 변화가? 아침에 밥, 국, 반찬 등 한식을 먹는 사람들이 줄고 있다. 출근에 바쁜 직장인의 경우 커피 한 잔에 빵 한 쪽으로 때우는 사람도 있다. 건강을 생각해 채소, 과일을 추가하기도 한다. 점심,… 김용 기자 2026-07-15
어깨 힘줄 아픈데 수술은 부담…‘내 피’가 새 대안 됐다 연세사랑병원이 신청한 어깨 자가 혈소판 풍부 혈장(PRP) 주사치료가 정부의 안전성·유효성 평가를 통과해 신의료기술로 인정됐다. 병원은 기존 무릎 관절염에 이어 어깨 힘줄 질환까지 PRP 비수술 치료 범위를 넓히게 됐다. 연세사랑병원은 보건복지부… 최승욱 기자 2026-07-15
“혈당, 체중 관리 위해 장 청소부터”… 중년이 선택한 음식 3가지 아랫배가 묵직하고 장이 불편한 느낌이 자주 나타난다. 가끔 변비도 동반된다. 중년의 경우 내장지방이 쉽게 쌓인다. 복부의 내장지방은 혈중 지질의 농도를 빠르게 높인다.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동맥경화에 이어 치명적인 심혈관질환의 위험이 커진다. 근육… 김용 기자 2026-07-15
무릎 아픈데 나이 탓만…참다 보면 걷는 일상까지 무너진다 계단을 내려갈 때마다 무릎이 시큰거려도 “나이가 드니 그런가 보다” 하고 넘기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통증으로 인해 걷기와 외출을 꺼리면 허벅지 근력이 떨어지면서 일상생활 능력도 함께 취약해질 수 있다. 무릎 통증을… 최승욱 기자 2026-07-15
장수비결, 식단만이 아니었다⋯블루존 주민 ‘이 성격’ 달랐다 건강하게 나이 들기 위한 조건으로는 균형 잡힌 식습관과 꾸준한 운동, 활발한 사회적 교류가 대표적으로 꼽힌다. 이 가운데 세계적인 장수 지역인 블루존(Blue Zones)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건강한 노화와 관련된 성격… 지해미 기자 2026-07-15
임신 3번 이상했다면…폐경 뒤 골절 경험 가능성 36% 높아 갱년기 여성은 골절 위험이 크게 올라간다. 여성호르몬 분비가 중단되면서 골밀도가 떨어지기 때문이다.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은 뼈 건강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뼈를 파괴하는 세포의 활동은 억제하고, 뼈를 만드는 ‘조골세포’의 분화는 촉진한다. 뼈의… 장자원 기자 2026-07-15
“이런 걸 왜 먹어?”…의사들이 지적한 살 찌는 최악의 식습관은? 살이 찌는 주된 원인은 식사량(에너지 섭취량)이 활동량보다 많은 것이다. 많이 먹고 덜 움직이니 체지방이 쌓인다. 고지방-고열량 음식, 단 음식, 빨리 먹는 습관, 운동 부족, 수면 부족 등이 영향을 미친다. 무엇보다… 김용 기자 2026-07-14
입맛 뚝 떨어지고, 소변 잦고, 무기력한 40대男...뜻밖에 ‘이런 병’이? 40대 남성이 갑자기 입맛이 뚝 떨어지고 소변이 잦고 심한 피로감을 느껴 병원 응급실을 찾았다. 이 환자는 과로 탓이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아 그럴 것이라고 생각하며 며칠을 보냈지만, 몸 상태는 눈에 띄게… 김영섭기자 2026-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