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냉동 만두의 조합 “맛은 좋지만”…혈당, 체중에 어떤 변화가? 라면에 대파, 콩나물 등 다양한 채소를 넣어 먹으면 건강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라면 1개로는 뭔가 부족한 느낌이다. 결국 냉동 만두를 꺼내서 라면 속에 넣는다. 흡족한 만족감이 피어 오른다.… 김용 기자 2026-04-03
“도시여자·혼자사는남자, 소금 더 많이 뿌려”…‘소금중독’ 탈출하려면? 여성이 레스토랑에서 음식에 소금을 더 넣고 있다. 도시 지역에 살거나 초가공식품을 즐기는 여성은 소금을 추가할 확률이 2배나 높다. 또한 혼자 사는 남성은 누군가와 함께 사는 남성보다 소금을 더 뿌릴 확률이… 김영섭기자 2026-04-03
사과 vs 토마토 비교했더니…혈당 관리에 중요한 탄수화물, 당류의 변화가? '혈당지수'는 어떤 식품이 혈당을 얼마나 빨리, 많이 올리느냐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같은 양의 탄수화물이라도 이 지수가 낮을수록 몸에서 흡수가 느려서 식후 혈당의 변화가 적다. 혈당지수는 0~100 범위로 표시되며, 값이 클수록 혈당을… 김용 기자 2026-04-02
노화 막아준다는 ‘이 영양제’, 절대 먹으면 안되는 사람은? 노화 방지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영양제가 암 치료 과정을 방해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오하이오주에 위치한 케이스 웨스턴 리저브대(CWRU) 연구팀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논문을 암 연구 분야… 장자원 기자 2026-04-02
젊은 시절 비타민 D 부족하면...실제로 16년 뒤 ‘치매 단백질’ 쌓인다? 젊었을 때 혈중 비타민 D 수치가 높으면 중년에 치매와 관련된 뇌속 타우 단백질 수치가 낮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아일랜드 골웨이대 연구팀은 치매가 없는 평균 연령 39세 793명(여성이 약… 김영섭기자 2026-04-02
4월 제철 쑥 넣어 밥, 국 만들었더니…혈당 스파이크, 염증에 변화가? 4월 제철 나물에 쑥을 빼놓을 수 없다. 이맘때면 들녘에서 쑥쑥 자란 것을 흔히 볼 수 있다. 향긋한 향이 미각을 자극하고 다양한 영양 성분이 들어 있는 건강 식품이다. 한국, 중국, 일본… 김용 기자 2026-04-02
살 빼려고 쫄쫄 굶었더니...중년 이후 신진대사 늦추는 나쁜 습관 나이가 들면 전과 똑같이 먹어도 살이 찐다. 먹고 마신 음식을 에너지로 바꾸는 대사 속도가 떨어지기 때문이다. 대사 속도가 떨어지면 머리가 빠지고 피부가 건조해진다. 우울하고 피곤하다. 자꾸 뭘 잊어버리는 일이 생긴다.… 권순일 기자 2026-04-02
“부지런히 걷는데...걷기 열풍 속 ‘운동 부족’이 웬말?”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신체 활동인 ‘걷기’가 보건 당국의 권장 지침을 충족하는 데는 상당히 큰 한계를 보이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농촌 지역 거주자들은 도시 거주자보다 노동 시간은 길지만,… 김영섭기자 2026-04-02
음식 조심, 운동 했는데 “어, 혈당 스파이크”… ‘이 습관’이 혈당 올리는 이유? 어느 당뇨병 환자는 밤 10시쯤 되면 스마트폰을 보지 않는다. 잠자리에선 저 멀리 놓는다. 아침에 일어날 때 까지 스마트폰을 보는 경우는 없다. 왜 그럴까? 깊은 잠에 들기 위해서다. 혈당 관리에는 음식… 김용 기자 2026-04-01
노인 사망 위험 높이는 ‘이것’, 우울증도 부른다고? 노년기 근감소증이 우울증 위험을 높인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나왔다. 근감소증은 몸에 충분한 근육이 없는 상태로, 노년기 건강을 위협하는 대표적인 요소로 꼽힌다. 근육이 부족해 근력이나 균형 감각이 떨어지면 자주 넘어지게 되고… 장자원 기자 2026-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