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청이 치매 유발하는데…'치매 막는' 보청기 외면하는 노년층, 왜? 9일 개최된 대한이과학회 '대국민 귀 건강 포럼'에서 발표하는 문일준 삼성서울병원 이비인후과 교수. [사진=김다정 기자] 최근 ‘보청기 착용이 치매를 예방한다’는 연구 결과가 잇따르고 있다. 하지만 국내 노인성 난청 환자 10명 중… 김다정 기자 2025-09-10
살 빠졌다고 좋아하다 큰일 난다…체중 변화에 어떤 문제가?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 데도 체중이 갑자기 줄면 질병 등 건강 이상을 의심해야 한다. [사진= 클립아트코리아] 의도적으로 체중을 줄이지 않았는데 갑자기 체중 감소가 나타날 수 있다. 뱃살이 많이 나온 사람은 좋아할… 김용 기자 2025-09-10
또 반찬 재활용 식당 적발…위암 발생 위험 높이는 최악의 식습관은? 거의 사라져 가던 ‘반찬 재활용’ 식당이 또 적발됐다. 손님이 먹다 남긴 반찬을 다시 내놓은 식당에 영업 정지 등 행정처분이 내려졌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잊을 만하면 반복되는 반찬 재활용 뉴스이다. 다른 사람의… 김용 기자 2025-09-09
나이든 사람, 독감으로도 죽는다…바로 ‘이것’ 때문? 독감(인플루엔자)에 걸려도 목숨을 잃을 수 있다. 독감이 특히 나이든 사람에게 치명적일 수 있는 것은 염증에 관여하는 특정 당화단백질(Glycosylated protein)을 노인이 훨씬 더 많이 생성하기 때문이라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김영섭기자 2025-09-09
혈당 조절 중인데 "카레라이스를 어떡해"…양파 넣으면 어떤 변화가? 당뇨병 ‘전 단계’ 판정을 받는 사람들이 급속히 늘고 있다. 음식 조절, 운동을 해야 당뇨병을 막을 수 있다. 몸에 좋다는 카레(curry)는 어떨까? 주원료인 강황 속의 커큐민 성분은 강력한 항산화 물질로 세포의… 김용 기자 2025-09-08
고지혈증, 고혈당 얕보다가 “혈관에 신경 안 썼더니”…뜻밖에 몸에 변화가? 바쁘다는 핑계로 건강검진을 미루는 경우가 있다. 국가건강검진의 혈액 검사는 4년마다 한다. 그동안에 내 핏속에 무슨 일이 있는지 알 길이 없다.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고혈압, 당뇨병 등 기저질환은 증상이 없기 때문이다. 상태가 나빠져… 김용 기자 2025-09-08
당뇨병 ‘전 단계’인데 식습관 이렇게 바꿨더니…혈당에 어떤 변화가? 최근 2형 당뇨병이 청소년, 중년 등 나이와 관계 없이 급격히 늘고 있다. 탄수화물 과다 섭취, 운동 부족 등 나쁜 생활 습관이 원인으로 보인다. 당뇨병 ‘고위험군’인 ‘전 단계’도 급증 추세이다. 고지혈증,… 김용 기자 2025-09-07
라면보다 순두부, 대파, 콩나물 더 많이 넣어 먹었더니…혈당에 변화가? 요즘 혈당 관리에 관심을 쏟는 사람들이 많다. 건강한 사람도 평소 혈당에 신경 쓰면 살이 덜 찔 수 있다. 식습관, 운동과 큰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라면을 1년에 1~2번 먹는다는 유명인이 있지만,… 김용 기자 2025-09-07
나이 들어 아침 식사 늦게 하면....사망 위험 더 높아진다고? 나이가 들수록 식사 시간이 늦어지고 하루 식사 시간대가 점차 좁아지는 현상이 건강과 직결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아침 식사가 늦어질수록 신체적·정신적 건강 문제와 사망 위험 증가와 연관이 있다 이번… 정은지 기자 2025-09-06
매일 ‘이 음료’ 한 캔 마시면 뇌 1.6년 더 빨리 늙어 인공 감미료가 건강에 좋지 않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일상생활에서 인공 감미료를 완전히 차단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최대한 적게 먹을 필요는 있다. 실제 탄산음료 한 캔에 들어있는 인공… 정희은 기자 2025-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