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플 때 집에 보관하던 약 그냥 먹었다가…간 망가질 수도 감기약, 두통약, 해열제에 들어 있는 아세트아미노펜을 한꺼번에 많이 복용하면 심각한 간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감기, 열이 생기면 무턱대고 집에 있던 약부터 먹는 경우가 있다. 몸에 독성을 일으킨 중독의… 김용 기자 2025-10-16
공복에 고구마 vs 감자 먹었더니…혈당 스파이크에 어떤 변화가? 고구마는 조리법에 따라 당지수가 달라진다. 삶은 고구마나 생고구마는 당지수가 61 정도이다. 군고구마는 당지수가 1.5~2배 높아진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당뇨병 환자가 먹는 식단을 참조하면 건강한 사람도 혈당 관리 및 비만 예방에 큰 도움을… 김용 기자 2025-10-15
'이것'도 중독된다고?...美 노인들, 술·담배보다 3배 이상 심각 ‘중독됐다’라는 말을 들으면 먼저 떠오르는 것이 약물, 술, 니코틴이다. 햄버거, 피자, 시리얼 등은 중독과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생각된다. 하지만 미국 노인들에게는 다르다. 학술지《중독(Addiction)》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미국의 노인들은 술이나 담배보다… 정희은 기자 2025-10-15
병원 안 가도 매월 건보료 내는 퇴직자·자영업자…"내가 고지혈증?" 4년 동안 혈관에 무슨 일? 최근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환자가 크게 늘고 있다. 나이를 가리지 않는다. 고지혈증이 생기면 고혈압, 당뇨병도 함께 걸리는 경우가 많다. 식습관, 운동 부족 등 생활 습관이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하지만 국민들이 내는… 김용 기자 2025-10-15
“80세 맞아?” 장윤주 母, 탱탱 피부+다리찢기…‘이것’ 1000회 효과? 모델 겸 배우 장윤주(44)가 모친(80)의 건강 관리법을 공개했다. 장윤주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윤쥬르맘은 80세에도 다리를 찢어’라는 영상을 올려 어머니의 혈액순환과 체조 루틴을 소개했다. 영상에 소개된 장윤주의 어머니는 80세라는 나이가… 이보현 기자 2025-10-15
아침 공복에도 좋은 음식 vs 피해야 할 음식…혈당 스파이크에 어떤 변화가? 식후 혈당은 식사에 포함된 탄수화물(면, 빵, 면, 감자 등)의 양에 큰 영향을 받는다. 따라서 탄수화물이 들어 있지 않은 음식을 먹게 되면 열량이 높더라도 식후 혈당이 크게 높아지지 않을 수 있다.… 김용 기자 2025-10-14
엉뚱한 말, 평소와 다른 돌발행동…노인환자 ‘섬망’ 막으려면? “평소 조용하고 침착하시던 어머니가 갑자기 저를 못 알아보시고, 다짜고짜 호흡기 줄을 빼려 하셨어요. 사리에 맞지 않는 엉뚱한 말씀까지 하셔서 정말 놀랐습니다” 척수염으로 입원한 70대 중반 여성 환자의 보호자 김모(42·여·서울 강남구)씨가… 김영섭기자 2025-10-14
나이들어 무기력해도 ‘이 3가지’ 있으면…3년 만에 행복해진다 노년기에 접어들며 삶의 만족도가 떨어진 사람도 다시 행복을 되찾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토론토대 메이블 호 박사팀은 ‘캐나다 노화 종단연구’ 자료를 기반으로, 초기 조사에서 행복감이 낮았던 60세 이상… 정은지 기자 2025-10-14
한때 유행했던 ‘두부 다이어트’ 했더니…체중에 큰 변화가? 예전에 ‘두부 다이어트’가 유행한 적이 있다. 두부, 순두부는 열량이 낮고 영양소가 많아 먹으면서 살을 뺄 수 있는 음식이다. 무턱대고 식사량을 크게 줄이면 부작용이 생긴다. 콩으로 만든 두부, 순두부는 단백질뿐만 아니라… 김용 기자 2025-10-13
소변 참는 데도 한계가 있다…이러면 정말 ‘큰일’ 날 수 있다? 소변을 너무 자주 참으면 방광에 큰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방광은 하루에도 여러 차례에 걸쳐 저장한 소변을 몸밖으로 내보낸다. 체내 노폐물을 없애는 것도 방광의 몫이다. 하지만 무심코 되풀이하는 나쁜 생활습관으로… 김영섭기자 2025-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