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에 순두부, 미역 넣어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라면은 언제 봐도 군침이 돈다. 하지만 건강하게 먹어야 한다. 스프를 줄이고 단백질이 많은 달걀, 식이섬유가 풍부한 생채소 등을 곁들이는 게 좋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라면을 자주 먹는다면 건강을 위해 단점을 보완하는 게… 김용 기자 2025-06-13
혈액암 중 다발골수종, 환자의 42%가 70세 이상...노인들의 관심 필수?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 주인공 오애순(아이유 분)의 남편 양관식(박해준 분)이 임종을 맞는 장면. 관식은 다발골수종에 걸려 항암치료를 받다가 50대 중반에 세상을 떴다. 성균관대 의대, 가톨릭대 의대 연구 결과에 따르면 국내… 김영섭기자 2025-06-13
심장 혈관 망가뜨린 일상의 습관 살폈더니...왜 ‘이 버릇’ 되풀이할까? 통계청의 우리나라 10대 사망원인 순위(2023년)를 보면 1위 암, 2위 심장질환이다. 하지만 1위 암은 위, 대장, 췌장 등 여러 장기의 암들을 종합한 것이다. 단일 장기 사망원인은 심장질환이 사실상 1위라고 할 수… 김용 기자 2025-06-13
“32세 아들은 집에만 있고 우리 부부는 일해요”…자녀 부양 언제까지? 30세가 넘은 자녀가 취업 실패 후 집에서 게임만 하면 부모의 마음은 어떨까. 용돈도 달라는 경우가 있다. 이는 통계에서도 드러난다. 구직 활동도 중단한 채 그냥 쉬는 20대 청년들이 지난해 5월부터 13개월… 김용 기자 2025-06-12
“속상해요, 암 걸렸는데 담배 못 끊는 남편”…거리 흡연에는 과태료 얼마? 남편이 암에 걸렸는데 여전히 담배를 피워 속상하다는 중년 아내의 사연이 전해졌다. 비싼 항암제를 맞으면서 발암물질이 가득 찬 담배연기를 들이마시는 사람을 어떻게 봐야 할까? 암을 일찍 발견하면 치료 효과가 높다. 그런데도… 김용 기자 2025-06-12
견과류, 브로콜리 꾸준히 먹었더니…혈관-체중에 변화가? 견과류, 브로콜리 등에 많은 피토스테롤 성분을 꾸준히 먹으면 심장병과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이 낮아진다는 미국 하버드대 공중보건대학원 연구팀의 논문이 최근 발표됐다. 건강식품으로 손꼽히는 견과류, 브로콜리는 다양한 항산화 성분도 풍부하다. 최신… 김용 기자 2025-06-11
이 닦아도 입냄새 여전, 작년 병원 찾은 사람 무려 1959만명…심혈관질환 위험 높이는 '이 병'은? 지난해 병원 외래 환자 수가 가장 많았던 병은 무엇일까? 바로 잇몸병인 치주질환이다. 치주조직에 염증이 생기면 염증성 인자, 세균이 혈관을 통해 온몸으로 퍼질 수 있다. 심혈관질환, 고혈압, 당뇨병, 저체중조산, 신장병, 골다공증… 김용 기자 2025-06-11
심혈관 갑자기 나빠진 원인 살폈더니…혈압, 당뇨 외에 또 다른 이유가? 최근 여름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온열질환 환자가 발생할 정도의 무더위다. 더위가 계속되면 체온도 상승한다. 올라간 체온을 내리기 위해 땀을 많이 흘리면서 몸속의 수분이 부족해질 수 있다. 이때 혈액이 끈적해져 혈전(피떡)이… 김용 기자 2025-06-10
심장 나쁜 사람, 갑자기 ‘이곳’ 부었다면…급성심부전 코앞? 심장이 기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는 심부전 환자는, 아침에 일어나 무릎 아래 부위(발·발목·종아리)가 퉁퉁 붓지 않았는지 잘 살펴야 한다. 이곳에 부종이 생기면 곧 급성 심부전을 일으킬 위험이 높다. 매일 몸무게를 재면… 김영섭기자 2025-06-10
보리밥에 나물 반찬 자주 먹었더니…염증-체중에 변화가? 요즘 보리가 제철이다. 한때 생산량이 줄었다가 건강 음식으로 주목받으면서 다시 소비량이 늘고 있다. 우리나라에선 보리를 5월 말~6월 초에 수확한다. 쌀보다도 재배 역사가 오래된 보리는 과거 서민들의 굶주림을 덜어준 귀한 식량이었다.… 김용 기자 2025-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