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공복에 ‘이 음식’ 먹고 운동했더니…조심해야 할 경우는? 아침 공복에 물을 마시고 스트레칭을 하면 혈액 순환에 도움이 된다. 아침 식사로 양배추, 달걀, 견과류, 채소류 등을 선택해서 먹는 게 좋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이른 아침 공복 상태는 건강의 잣대가 될 수… 김용 기자 2025-06-25
‘쫄깃쫄깃한 맛, 쏘가리회’ 유혹에…‘이 암’사망률, 세계1위 오명 여전? 아직도 많은 사람이 민물고기인 쏘가리 회를 즐겨 먹는다. 민물고기인 쏘가리, 붕어, 메기 등을 날것으로 먹으면 간디스토마(간흡충)에 감염될 수 있다. 간디스토마 감염은 담관염, 담낭염, 간농양, 담도암(담관암) 등의 원인이 될 수 있다.… 김영섭기자 2025-06-25
“활동성 늘고 불안감 줄었다”…시니어 삶 바꾼 ‘시력 회복’ 경험 “신문을 읽는 것도, 버스 노선표를 보는 것도, 자식 얼굴을 자세히 들여다보는 것도 다시 가능해졌어요.” 60대 후반 김모 씨는 최근 백내장 수술을 받았다. 노안 때문이라 생각하고 몇 해를 버텼지만, 외출 때마다… 원종혁 기자 2025-06-25
심근경색, 소득별 사망률 차이... “무직 저소득층 최악” 급성 심근경색을 앓은 뒤 사망할 위험이 소득에 따라 다른 것으로 집계됐다. 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중앙대병원 순환기내과 공동 연구팀은 급성 심근경색을 앓았던 환자를 건강보험 지역가입자와 직장가입자로 나눈 후 사망률을 비교 분석한 결과 이같이… 장자원 기자 2025-06-25
조력 존엄사 허용하는 국가 늘고 있어…한국 상황은? 조력 존엄사는 의사의 도움을 받는 자살이다. 극심한 통증을 겪는 말기 환자가 의사의 도움을 받아 스스로 약물을 주입하여 삶을 마무리하는 방식이다. 이런 조력 존엄사를 허용하는 국가들이 늘어나고 있다. 스위스 등에 이어… 김용 기자 2025-06-25
지금 중년들은 부모 부양하는 마지막 세대…내가 병들면 간병은? 아내 vs 자녀 부양(扶養)의 사전적 의미는 ‘생활 능력이 없는 사람의 생활을 돌보는 것’이다. 지금 중년들은 부모 부양을 하는 사실상 마지막 세대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실제로 고령의 양가 부모님을 살피는 사람들이 많다. 힘들지만 치료비,… 김용 기자 2025-06-24
젊을 때와는 달라...나이 들어서는 살짝 살 좀 쪄도 괜찮은 이유 체중과 건강과는 밀접한 관련성이 있다. 적정 몸무게를 벗어나 비만이거나 저체중일 경우에 건강에 악영향이 미친다. 그런데 젊은 사람은 비만일수록 심혈관 질환 발생 위험이 높은 반면 노년층은 오히려 약간 과체중일 때 건강에… 권순일 기자 2025-06-24
남편 있으면 암에 걸려도 더 오래 생존…노후 준비에 최악인 사람은? 우리나라 사람들은 노후준비를 위해 건강에 가장 신경 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배우자가 있는 사람은 없는 사람에 비해 노후준비를 더 잘하고 있었다. 22일 발표된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보건복지부 용역보고서 노후준비 실태조사(2024년)의 일부 내용이다.… 김용 기자 2025-06-23
더위에 냉커피 달고 사는 사람들…심장-뇌혈관에 무슨 일이? 더위가 기승을 부리면 심장-뇌혈관에도 좋지 않다. 추위에 혈관이 수축하는 겨울뿐만 아니라 여름에도 심장병,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이 늘어나는 이유다. 더위로 땀을 많이 흘리면 핏속의 수분도 부족해진다. 여기에 커피를 자주 마시면 소변으로 몸속 수분이… 김용 기자 2025-06-23
“집에서 ‘○kg’ 물건 들어보세요”…힘들면 골절·치매 위험 높다? 집에서 5kg 짜리 물체를 들어 보는 것만으로도 미래의 질환 위험을 알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무게를 들기 힘든 사람은 우울증, 만성 폐질환, 고관절 골절, 관절 장애, 고콜레스테롤, 알츠하이머병, 뇌졸중… 김성훈 기자 2025-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