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늙는 게 아니었어? ‘이 나이’ 되면 뇌 노화 다음 단계로 최근 연구 결과에 따르면 뇌는 매년 나이를 먹는 것이 아니라 특정 시점을 기준으로 다음 노화 단계로 진입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인간의 뇌가 평생 5단계의 뚜렷한 발달·노화 과정을 거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장자원 기자 2025-12-24
“남편이 너무나 그립다”…기억 잃은 브루스 윌리스, 뇌 기증 결정한 사연 치매 투병 중인 배우 브루스 윌리스의 가족들이 그의 사후 뇌를 기증하기로 결정했다. 사진=인스타그램 @emmahemingwillis “크리스마스 시즌은 남편이 가장 좋아하던 시기였다. 그는 크리스마스의 에너지, 가족들과 보내는 시간, 팬케이크 만드는 작업 모두를… 장자원 기자 2025-12-24
식사 때마다 '이 음식' 너무 많이 먹었더니…염증에 간이 굳어갈 수도 잇단 송년회로 술을 마실 기회가 많다. 음주로 인한 간 건강이 걱정이다. 하지만 간 건강에는 음식 섭취도 중요하다. 지방이 많은 기름진 음식을 즐기면 지방간 위험이 높아진다. 술이 원인이 아닌 비알코올 지방간이다.… 김용 기자 2025-12-24
“모두가 즐거운데 나만 왜”…크리스마스에 우울한 이유 거리마다 캐럴이 울려 퍼지고 화려한 조명이 도시를 수놓는 크리스마스 시즌이다. 하지만 축제 분위기가 짙어질수록 오히려 마음 한구석에 울적함을 느끼는 이들이 적지 않다. 이른바 ‘연휴 우울증(Holiday Blues)’이다. 22일(현지 시간) 메디컬익스프레스 등… 김다정 기자 2025-12-24
“한 번에 길게 걸어라!”…하루 여러 번 걷는 것보다 더 좋아, 왜? 신체 활동량이 많지 않은 성인에서는 하루 총 걸음 수보다, 걸음을 어떻게 축적하느냐가 장기적인 건강 예후에 더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즉 짧은 이동을 반복하는 보행보다 일정… 정은지 기자 2025-12-24
일상에서 '이 운동' 꾸준히 했더니…혈당 스파이크, 체중에 변화가? 건강 검진에서 당뇨병 '전 단계' 판정을 받은 경우 음식 조절, 운동을 해야 한다. 그래야 혈당을 직접적으로 떨어뜨려 당뇨병의 예방 및 합병증을 막을 수 있다. 전 단계의 경우 당뇨병이 발생할 가능성이… 김용 기자 2025-12-23
“주 2회 이상, 배꼽 빠지게 웃어라”…억지웃음도, 약보다 낫다? “행복해서 웃는 게 아니라 웃어서 행복하다” 미국 철학자·심리학자 윌리엄 제임스의 명언이다. 억지 웃음이라도 짓게 만들어 건강을 증진하는 이른바 ‘웃음 처방전’이 최근 주목받고 있다.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의대 심장 전문의인 마이클 밀러… 김영섭기자 2025-12-23
혈당 높으면 왜 혈압도 더 오를까…'이 음식' 줄이고 생활 습관 바꿨더니, 몸에 변화가? 건강 검진을 하면 혈당, 혈압 모두 높게 나와 긴장하는 경우가 있다. 당뇨병, 고혈압 '전 단계' 판정을 받은 것이다. 대표적인 기저질환 2개가 함께 발생할 조짐을 보인다. 이유가 무엇일까? 식습관? 운동 부족?… 김용 기자 2025-12-22
단백질로 몸짱 노리다…뜻밖에 ‘확’ 늙을 수 있다, 왜? 노후의 삶에는 재산에 못지않게 근육이 중요하다는 인식과 함께 근육 만들기 열풍이 거세다. 닭가슴살과 고단백 도시락, 단백질 보충제는 이제 운동 애호가를 넘어 전 세대의 필수 식단이 됐다. 하지만 근육에 너무 집착한… 김영섭기자 2025-12-22
“장모님, 손주 보느라 고생하셨어요”…사위가 아이 육아 나선 이유? 할머니 골병 사라지나? 60~70대 할머니는 고달프다. 자녀 결혼-분가로 노후를 즐길 시기에 손주 육아로 다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다. 딸은 아예 집 근처로 이사해 외손주를 돌봐줄 것을 간청한다. 사랑스런 손주를 가끔 보는 것과 종일 돌보는… 김용 기자 2025-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