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두부, 저녁에 닭고기 꾸준히 먹었더니…중년의 몸에 변화가? 닭고기는 소고기보다 단백질이 많고 지방이 적은 건강식품이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중년의 몸은 요동친다. 매년 근육의 감소가 두드러지고 주요 질병이 생기기 시작한다. 나쁜 생활 습관이 오래 누적된 탓이다. 당뇨병도 그 중 하나다. 탄수화물·지방… 김용 기자 2026-01-19
치명적인 췌장암세포의 속임수…‘탕후루 설탕발림’으로 공격 회피? 생전의 스티브 잡스 모습. 애플 공동 창업자인 그는 췌장암으로 56세에 숨졌다. 췌장암 세포가 표면에 ‘당분(설탕) 위장막’을 설치해 면역세포의 공격을 교묘히 피한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팀 쿡 애플 CEO 트위터… 김영섭기자 2026-01-19
한파 6일간 이어진다고? 꽁꽁 안 싸매면 ‘이 병’ 위험 큰 추위를 의미하는 절기인 ‘대한’을 맞아 올겨울 가장 강한 한파가 찾아온다. 서울시는 19일 밤 9시를 기점으로 시 전역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하고 긴급 대응체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기상청 등에 따르면 19일 밤부터 강력한… 장자원 기자 2026-01-19
집밥 먹는 사람 갈수록 줄고 “운동은 싫어”…혈당 스파이크, 체중에 변화가? 배달·포장 음식은 간편하다. 요리 과정이 필요한 집밥보다 시간을 절약할 수 있고 맛도 좋다. 하지만 집밥은 스스로 식재료를 선택해서 건강식으로 만들 수 있다. 이런 집밥 섭취 비율은 갈수록 줄고 배달 음식을… 김용 기자 2026-01-19
아침에 가장 먼저 ‘이것’ 먹었더니…혈당·체중에 변화가? 혈당이 높거나 당뇨병 전 단계의 경우 과일 먹는 것이 부담스럽다. 채소와 달리 당(탄수화물)이 꽤 들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당뇨병 환자도 과일을 먹을 수 있다. 다만 적은 양만 먹어야 한다. 밥이나… 김용 기자 2026-01-18
당뇨병 환자에 희소식? 발 합병증 새 치료법 나왔다 항생제에 잘 듣지 않는 강력한 박테리아가 인체의 상처 치유 시스템을 교란하는 원리를 규명하고, 이를 무력화할 수 있음을 보여준 획기적인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싱가포르 난양공대 연구팀은 항생제 내성균인 장구균(Enterococcus faecalis)이 만성적인… 김영섭기자 2026-01-18
알츠하이머병 환자 90% 이상 ‘이 유전자’와 연관…차단하면 치료 가능할까? 알츠하이머병 사례의 90% 이상이 동일한 유전자와 연관돼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유전적 요인이 알츠하이머병 발생에 차지하는 비중이 기존에 알려진 것보다 훨씬 크다는 뜻으로, 앞으로 치료 예방 전략의 핵심 표적이 될 수… 정은지 기자 2026-01-18
“나이 탓 말아라!” 88세에도 성생활 왕성한 女…노년 성건강 4가지 팁은? 고령 사회로 접어들면서 노년기의 삶의 질을 어떻게 정의할 것인가는 중요한 건강·사회적 과제가 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년의 성적 친밀함’은 여전히 충분히 논의되지 못한 영역으로 남아 있다. "이 나이에 무슨~!" 나이가… 정은지 기자 2026-01-18
식사도 운동도 70~80%만? 무병장수의 비밀, '적당히'에 있다 95세, 100세를 넘겨도 건강한 분들은 일상에서 무리하지 않는 생활을 한 경우가 많다. 식사와 운동을 지나치게 많이 하지 않고 스트레스를 받으면 한 발 물러선다. 당연히 성격이 낙천적이다. 운동이 좋다고 과도하게 하면… 김용 기자 2026-01-18
호르몬 탓인가...남성들 나이 들수록 눈물 많아지는 이유 나이가 들수록 남성도 여성처럼 기분 변화가 심하고, 짜증을 잘 내며 쉽게 좌절감을 느낄 수 있다. 드라마나 영화를 보다 여성보다 눈물을 줄줄 더 많이 쏟을 때도 있다. 일종의 ‘남성 폐경’ 증상이다.… 권순일 기자 2026-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