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문에 ‘치질 연고’ 바른 뒤 쇼크 58세女…췌장염에 걸린 사연은? 치질(치핵)은 암치질(내치핵)과 수치질(외치핵) 등 두 가지로 나뉜다. 항문 바깥쪽에 심한 통증과 부기가 나타나는 수치질 환자가 항문에 치질 연고를 바르는 경우 과민성 쇼크와 함께 급성 췌장염에 걸릴 수 있다. 사진은 기사의… 김영섭기자 2026-04-19
끊임없는 딸꾹질, 청년·중년·노년층 세 남자...고통의 끝은? 딸꾹질을 멈추게 하는 민간요법에는 찬 물 빨리 마시기가 있다. 이밖에 설탕 한 숟가락 먹기(미국), 혓바닥 잡아 당기기(일본), 깜짝 놀라게 하기(튀르키예)와 숨을 깊게 들이쉰 후 최대한 참기, 양쪽 귀에 손가락 넣기,… 김영섭기자 2026-04-18
치매 걱정 줄이는 비밀? ‘여기’에 있었다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은 치매 위험을 큰 폭으로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낙관적인 성향의 노인은 치매 위험이 낮다는 것은 이미 의학적으로 알려진 사실이다. 다양한 통계 결과가 이를 뒷받침한다.… 장자원 기자 2026-04-18
“혈압, 얼마나 낮춰야 할까?”…‘이 수치’ 유지하면 심장질환 위험 뚝 ↓ 혈압을 120mmHg보다 낮게 관리하면 심장마비, 뇌졸중, 심부전 같은 심장질환 위험을 더 많이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매사추세츠 제너럴 브리검(MGB) 산하 브리검여성병원 연구진은 혈압 목표 수준에 따른 장기 건강… 정은지 기자 2026-04-18
철분 결핍되면 치매 위험 증가...‘이런 음식’ 먹으면 보충할 수 있어 철분이 결핍되면 치매 위험을 높이고 증상 발현을 가속화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스톡홀름대 연구팀에 따르면 철분 결핍성 빈혈이 알츠하이머병 위험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알츠하이머병은 치매를 일으키는 가장… 권순일 기자 2026-04-18
“기름진 음식 끊어도 지방간 그대로?”… 좀비가 된 ‘이 세포’ 때문? 40대 이후 지방간 진단을 받은 사람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기름진 음식을 끊고, 탄수화물을 줄이고, 운동을 시작한다. 그런데 그렇게 해도 낫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미국 연구팀이 그 이유를 찾아냈다. 범인은 식습관이 아니라… 최승욱 기자 2026-04-18
집안에 ‘이 물질’ 가득하다고?… “폐경 후 난소암 위험 껑충 뛴다” 라돈 수치가 높은 집에 거주하는 여성은 폐경 후 난소암 발생 위험이 30% 이상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집안 라돈 농도는 실내공기질 관리의 중요한 지표 중 하나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 채플힐 의대,… 이수민 기자 2026-04-18
"갈치 뛰어오르더니…" 다리 찔려 자상 입은 40대 남성, 무슨 일? 날카로운 주둥이를 가진 동갈치가 뛰어올라 다리를 찔러 자상을 입은 남성 사례가 저널에 공개됐다. 몰디브 쿨후두푸시 지역병원 정형외과·외상외과 의료진은 동갈치에 다리 자상을 입은 남성 사례를 최근 《큐레우스(Cureus)》에 게재했다. 의료진에 따르면 42세… 이수민 기자 2026-04-17
암 진단 뒤 '이것' 많이 한 사람… 사망 위험 더 낮았다 암 진단 후 신체 활동량이 많을수록 암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 의대 브리검 여성병원, 미국암협회, 미국 국립암연구소 등 공동 연구진은 암 생존자가 암 진단 후… 이수민 기자 2026-04-17
“지끈거리는 편두통, 혹시 미세먼지 때문?”…오염 심한 날, 병원 방문 급증 지끈거리는 편두통의 원인이 대기오염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 수치가 높은 날, 편두통 발작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가 40% 넘게 급증한다는 것이다. 이스라엘 네게브 벤구리온대 이도 펠레스 박사… 김다정 기자 2026-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