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kg 빼더니 과감해진 노출”…서동주 ‘이렇게’ 다이어트 했다고?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뒤태가 훤히 드러난 옷을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서동주 소셜미디어]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뒤태가 훤히 드러난 옷을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서동주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근황이 담긴… 최지혜 기자 2025-05-22
“뇌 기능에도 악영향?”…헤르페스 감염 '이 병' 일으켜, 왜? 입 주변에 포진과 홍반을 일으키는 헤르페스 1형 바이러스인 구순 단순포진바이러스(HSV-1)가 알츠하이머병 발병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새로운 대규모 연구결과가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입 주변에 포진과 홍반을 일으키는 헤르페스 1형 바이러스인… 한건필 기자 2025-05-22
“유방 피부 다 벗겨져"…아기 분유병 폭발해 화상입은 18세女, 무슨 일? 아기에게 젖병 물리다 폭발로 인해 가슴에 화상을 입고, 유두 상당부분이 손상된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이 여성은 영유아용 젖병의 내열성과 안전성에 대한 경각심을 제기하고 나섰다. 영국 일간 더선 보도에 따르면 블랙풀에… 정은지 기자 2025-05-22
“뱃살 하나도 없네”...장윤주 ‘이렇게’ 먹으니 살 안찌지, 식단 살펴보니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자기관리 다시 한번 감탄을 자아냈다. 최근 장윤주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여름이 오고 있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장윤주는 흰색 반팔과 레깅스 차림으로 군살없는… 최지혜 기자 2025-05-22
오리고기 다른 육류와 뭐가 다를까…유명 의사가 추천한 이유가? 세계적인 암 전문가인 김의신 박사(82)는 요즘도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암에 관한 교육-강의 활동을 하고 있다. 미국의 MD 앤더슨 암센터 종신교수 김 박사는 영상 등을 통해 육류는 오리고기를 추천했다. 국내산 오리고기는… 김용 기자 2025-05-22
암세포의 뇌수막 전이, 이 면역 단백질이 막아준다? 뇌와 척수를 감싸고 보호하면서 뇌척수액이 흐르는 막을 뇌수막이라고 한다. 뇌수막은 3겹으로 돼 있다. 경수막, 거미막, 연수막이다. 이중 가장 안쪽에 위치해 뇌와 척수에 직접 닿는 막이 연수막이다. 유방암, 폐암, 흑색종과 같은… 한건필 기자 2025-05-22
숙면 취한다고, 입테이프 붙이는 게 과연 좋을까? 입으로 숨쉬는 것보다는 코로 숨쉬는 게 건강에 더 좋다. 입으로 숨쉬면 목이 마르고 아플 수 있고, 호흡기에도 썩 좋지 않다. 잠잘 때 코로 숨을 쉬면, 코가 공기를 걸러내는 정화기 역할을… 김영섭기자 2025-05-22
잠시 각자 시간 좀 갖자는 연인, 이별 신호일까? 비슷한 이유로 갈등이 반복될 때 흔히 “잠시 각자의 시간을 갖자”는 합의에 이르는 연인이나 부부가 많다. 온라인 커뮤니티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도 이같은 사연을 공유하며 이것이 이별 신호인지 묻는 사례도 다양하다. 연인이나 부부가 일정… 장자원 기자 2025-05-22
"발가락 썩어가도 매일 100km 이상 달렸다"...35일 만에 호주 횡단한 男, 무슨 사연? 영국 출신의 윌리엄 굿지(31)라는 남성이 호주 현지 시간으로 5월 19일 오후 4시 경, 시드니 본다이 비치의 결승선을 통과하며 호주 대륙 횡단 세계 기록을 세웠다. 그는 호주 서부 도시 퍼스의 코테슬로… 지해미 기자 2025-05-22
건강식 현미와 달걀 흰자가 장에 나쁘다고?...이게 무슨일 현미와 달걀 흰자는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에서 아미노산 분해를 늘려 장 기능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드러났다. 달걀은 완벽한 단백질 공급원으로 알려져 많은 사람이 즐겨 먹는 식품이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 연구팀은 사람이 자주 먹는… 김성훈 기자 2025-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