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미의 배신? “백미보다 발암 중금속 함량 많아” 현미에는 암이나 뇌 손상과 관련된 독성 금속인 무기 비소가 흰쌀에 비해 40% 더 많이 들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현미는 겨층에 풍부한 섬유질, 비타민, 그리고 영양소가 보존돼 있어 영양 만점의 식품으로 명성을 얻었다. 하지만 현미가… 박주현 기자 2025-04-12
"얼음 우두둑 씹어먹고, 봉지 뜯고"...치아에 참 나쁜 습관5 날이 풀리면서 아이스 커피나 아이스 티를 즐기는 사람들이 부쩍 늘고 있다. 일부는 얼음을 우두둑 씹어먹기도 한다. 치아 관리에 나쁜 몇 가지 습관에 젖어 있는 사람이 주변에 의외로 많다. 미국 건강포털… 김영섭기자 2025-04-12
“뚱뚱한 기간 길수록 뇌 빨리 늙는다” 만성 비만이 뇌 노화를 가속화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네이처 정신 건강(Nature Mental Health)》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장기적인 비만 상태는 뇌 구조와 인지 기능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주현 기자 2025-04-12
강민경, 많이 먹어도 날씬한 비결? “잘 먹은 다음 날 ‘이것’ 해” 가수 강민경(34)이 많이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 비법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는 ‘마라엽떡, 평냉, 광어김밥, 차돌박이 육회쌈... 이게 되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강민경은 “밥 먹는 콘텐츠를 할… 이지원 기자 2025-04-12
‘이것’ 많은 식단, 폐암 위험 높인다? 폐암의 원인을 지목하라면 먼저 흡연이나 대기 오염을 떠올리게 된다. 그런데 전혀 관련이 없어 보이는 식단이 폐암과 연관돼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네이처 대사(Nature Metabolism)》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포도당을 저장하는 분자… 박주현 기자 2025-04-12
췌장암 숫자 “흡연·음주 덜 하는 여성 환자 너무 많아”...췌장 망가뜨리는 최악 식습관은? 매년 발생하는 췌장암 환자는 이제 1만 명에 육박한다. 지난해 12월 발표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22년에만 9780명의 신규 환자가 나왔다. 남녀 환자 수 차이가 거의 없다. 남자 5085명, 여자 4695명이다. 상대적으로 담배-술을… 김용 기자 2025-04-12
다이어트 청신호?...살 빠질 때 나타나는 좋은 징후는? 다이어트를 한 번이라도 시도해본 사람이라면 체중 감량이 쉽지 않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다이어트 성공 사례나 유명인의 다이어트 비법을 보면 자신이 할 수 있는 영역 밖의 일이라는 생각에 자신감이… 권순일 기자 2025-04-12
가늘어지고, 잘 빠지는데다...나이 들수록 흰머리 많아지는 이유는? 나이가 들어가면서 신체에는 여러 가지 변화가 일어난다. 그중에서도 주름이 늘고 색소 침착이 심해지는 등 피부 변화가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또 같은 양의 식사를 해도 예전보다 쉽게 살이 찌고 날이 갈수록… 권순일 기자 2025-04-12
김혜수 “날씬 몸매 비결은?”...땅 아닌 물속에서 ‘이것’ 하는 덕분? 배우 김혜수(54)가 수영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김혜수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수영하는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김혜수는 전신 수영복과 오리발을 착용한 채 자유롭게 수영하고 있다. 그동안 김혜수는 수영 외에도 수중에서 운동하는 모습을… 최지혜 기자 2025-04-12
‘20kg 감량’ 박세미 운동 후 ‘이 음식’ 흡입…칼로리 낮고 포만감 크다고? 20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은 방송인 박세미(34)가 몸매 유지를 위한 식단을 공개했다. 최근 박세미의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미’에는 ‘[-20kg 다이어트] 이제는 익숙한 일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운동을 마치고 온 박세미는… 이지원 기자 2025-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