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강·양파 식초와 함께 꾸준히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생강과 레몬은 몸속에 쌓인 독성 물질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는 식품으로 꼽힌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건강식품인 생강과 양파는 식초를 만나면 효과가 더 높아진다. 식사 때 반찬에 식초를 넣어 먹으면 혈당이 천천히 오를 수… 김용 기자 2025-04-17
"유명인들 애용하던데"...佛 '이 요법' 중 질소 누출로 1명 사망, 1명 중태 프랑스 파리에서 극저온 냉각요법(크라이오테라피) 중 한 명이 사망하고 한 명이 중태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사건과 직접적 관련 없음] 프랑스 파리에서 극저온 냉각요법(크라이오테라피) 중 한 명이 사망하고 한 명이 중태에… 지해미 기자 2025-04-17
“나쁜 콜레스테롤, 심장병과 무관하다고?”…상식 뒤집힐까 높은 콜레스테롤 수치가 심혈관 질환인 죽상동맥경화증에 걸릴 위험과 상관 관계가 없는 걸로 나타났다. 이는 케토제닉 다이어트로 신진대사가 건강한 100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다. 이는 특정 집단에서 전통적인 콜레스테롤 지표가 심혈관… 김성훈 기자 2025-04-17
"취침 전 운동, 숙면에 해롭다"...몇 시간 전에 그만둬야 하나? 잠자리에 들기 4시간 전에는 운동을 끝내야 숙면에 방해가 되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 모나시대 연구팀은 1만40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조사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건강한 미국·호주 성인… 김영섭기자 2025-04-17
‘이 원인’으로 2022년 세계 어린이 300만 명 이상 사망 2022년 전 세계 어린이 300만 명 이상이 항생제 내성(AMR) 관련 감염으로 인해 목숨을 잃은 것으로 추산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열린 ‘유럽 임상 미생물학 및 전염병 학회(ESCMID)’에서 소개된 미국 브라운대 조셉 하웰 교수(소아학)의… 한건필 기자 2025-04-17
이지훈 “면역 결핍으로 ‘이 피부병’ 10년째”…반바지 못 입을 정도였다고? 뮤지컬 배우 겸 가수 이지훈(46)이 피부질환을 앓고 있다고 고백했다. 앞서 이지훈은 딸이 농가진을 진단받고 치료중이라고 알린 바 있다. 이지훈은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제껏 말 못 한 사연”이라며 “제가 10년째… 이지원 기자 2025-04-17
“매일 마셨더니 염증 40% 줄어”…장 안좋다면 ‘이것’ 마셔볼까? 장 질환이 있는 사람들은 매일 체리 주스를 작은 잔으로 두 잔 마시면 염증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라이프(Life)》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궤양성 대장염 환자가 매일 2잔씩 6개월 동안… 박주현 기자 2025-04-17
"돈 많은 부자가 마음씨도 좋다?"…60개국 조사 보니, 진짜네 물질적으로 풍요로운 사람이 더 친절할까? 230만 명 분석한 대규모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가난한 사람일수록 더 따뜻하고 더 선하다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찰스 디킨스의 소설 속 인물들부터 해리 포터 시리즈의 위즐리… 정은지 기자 2025-04-17
유전자 변형 돼지 간으로 간부전 치료 첫 임상시험 유전자 변형 돼지 간을 장기 부전 환자를 치료하는 데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첫 번째 임상시험이 15일(현지시각)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았다. 올해 초 유전자 변형 돼지 신장(콩팥)에 이어 간을 활용한 임상시험까지… 한건필 기자 2025-04-17
중년 여성이 ‘술 세다’고 자랑...지금 당장 끊어야 하는 이유 단 한 가지? 50~60대 여성들의 모임에서 “난 술이 세, 한 잔 더 줘”라는 말이 나왔다. 폭탄주 몇 잔도 끄덕 없다는 자신감도 표현했다. 평소 음주를 즐기는 듯 했다. 내 가족이라면 당장 말리고 싶은 어리석은… 김용 기자 2025-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