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력 운동 시 주의할 점 10...호흡과 자세, 휴식이 중요 건강을 위해 많은 사람이 근력 운동을 하고 있지만 자칫하다 부상을 입기도 한다. 올바른 자세로 근육을 균형 잡히게 단련해야 하며 적절한 호흡과 휴식이 중요하다. 서두르거나 무리하면 골절 염좌 등 부상을 입기… 김성훈 기자 2025-06-20
“선명한 갈비뼈” 故최진실 딸 최준희, 41kg 유지…왜? 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병 치료를 위해 복용한 스테로이드 약물 부작용으로 96kg까지 살이 쪘으나 꾸준한 다이어트로 41kg까지 감량했다. [사진=SNS] 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여전히 마른 근황을 전했다.… 최지혜 기자 2025-06-20
이번 주말에는 ‘이렇게’ 하지 마시길...다이어트 노력 망치는 습관들 주말이 되면 마음이 풀어진다. 소파에 누워 TV를 보거나 좋아하는 식당에서 좋아하는 음식을 마음껏 먹으며 하루를 보내기 쉽다. 평범한 도시 직장인이 주말을 보내는 흔한 풍경이다. 하지만 주말에 운동은 안 하면서 고지방… 권순일 기자 2025-06-20
"자칫 몸을 죽일 수도 있는 음식"…의사가 식당서 절대 먹지 않는 4가지는? 지난해 국내에서 발생한 집단 식중독은 320건, 환자 6800여명이 발생된 것으로 보고된 가운데, 날이 더워지고 있어 음식 섭취에 주의가 당부된다. 식약처 ‘2024년 주요 식중독 발생 현황’을 보면 지난해 전체의 절반 가량(54%)이… 정은지 기자 2025-06-20
“자꾸 멍해져 곧 폐경 되려나?” 했는데…46세女 알고보니 ‘이 뇌종양’, 무슨 일? 갱년기 증상으로 착각했던 뇌 안개의 원인이 뇌종양으로 밝혀진 40대 여성의 사연이 공유됐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리버풀에 거주하는 46세 여성 제인 로버츠는 최근 들어 기억력 저하와 혼란, 두뇌 기능 저하를… 정은지 기자 2025-06-20
“68세 맞아?” 혜은이, 밤 새우고도 탱탱한 피부…비결 뭐길래? 가수 혜은이(68)가 밤을 새우고도 탱탱한 피부를 유지하는 비법을 공개했다. 데뷔 50주년을 맞은 혜은이는 최근 방영된 KBS1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 출연했다. 이날 MC 김재원 아나운서는 혜은이에게 “오랜만에 아침에 일찍 나온 거 아니냐”며… 최지혜 기자 2025-06-20
야간근무 하는 女, 천식 위험 50% 더 높다? 야간근무를 하는 여성이 주간근무를 하는 여성에 비해 천식에 걸릴 위험이 50%나 더 높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남성의 경우 천식과 야간 근무 사이의 연관성은 발견되지 않았다. 《유럽호흡기학회 공개 연구(ERJ Open Research)》에… 한건필 기자 2025-06-19
대마초, 모기 박멸에 효과적?…“48시간 내 살충” 매년 전 세계적으로 모기 매개 질병으로 백만 명이 넘는 생명이 목숨을 잃고 있다. 인류에게 위협이 되는 다른 모든 동물에 의한 죽음보다 더 큰 규모이다. 더 큰 문제는 모기를 죽이기 위한… 박주현 기자 2025-06-19
하지원의 ‘여배우 도시락’…염증 억제하는 ‘이 음식’ 한가득, 뭐길래? 배우 하지원이 자신만의 ‘여배우 도시락’을 공개했다. 최근 하지원은 유튜브 채널 ‘CJ 온스타일 라이브쇼’의 한 영상에 출연해 평소 자신이 먹는 음식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하지원은 냉장고와 보관해둔 도시락과 소스를 보여주며 “레몬을 통째로… 최지혜 기자 2025-06-19
“어느날 왼쪽 다리가 시뻘겋게 변해”…매일 먹던 ‘이 약’ 탓이었다고? 집에서 일하며 몸을 많이 움직이지 않아 다리가 아픈 거라 생각했던 여성이 다리에 혈전이 생긴 것을 알고는 놀란 사연이 소개됐다. 원인은 매일 먹던 피임약이었다.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웨스트미들랜즈 솔리헐에 사는… 지해미 기자 2025-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