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러 들어간 남편, 몇 시간 뒤 사망"…죽음, 미리 대화 못했다고 후회한 女, 무슨 사연? 영국의 한 여성이 건강하던 40세 남편을 하루 아침에 잃은 뒤, 단 한 번도 나눠본 적 없던 '죽음 이후의 이야기'를 처음으로 마주해야 했던 사연을 전했다. [사진=SNS] 갑작스러운 죽음은 언제나 남겨진 이들에게… 정은지 기자 2025-05-06
사과·홍차·베리류·감귤류...'이 성분' 덕분에 건강노화에 좋아 블루베리 등 베리류는 특히 여성의 건강 노화에 좋다.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든 다른 과일도 같은 효과를 낸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사과 홍차 베리류 감귤류 등 과일이 건강한 노화를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김영섭기자 2025-05-06
"담배보다 안전?" 10대들 입속에 '이것' 유행...성인 흡연자도 머리가 핑 돈다는데, 뭐? 최근 SNS와 프리미어리그 축구 스타들의 영향으로 해외 청소년들 사이에서 니코틴 파우치(Zyn) 사용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특히 미국 고등학생 사이에서의 사용률은 단 1년 만에 3.0%에서 5.4%로 급증하며, 전문가들은 이 신종 니코틴… 정은지 기자 2025-05-06
신경과 전문의 “맥도날드 메뉴로 편두통 멈춘다”… 과학적 근거는? 미국의 신경과 전문의가 편두통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이색적인 방법을 공유했다. 제시카 로우 박사는 최근 소셜미디어 영상을 통해 맥도널드에서 판매하는 라지 사이즈 콜라와 감자튀김이 편두통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지해미 기자 2025-05-06
나쁜 콜레스테롤 낮은 데 동맥경화?…‘이 수치’ 살펴야 심혈관 질환을 예측하는 데 주로 사용되는 저밀도 콜레스테롤(LDL-C․나쁜 콜레스 테롤) 수치보다 더 정확한 혈액 지표가 발견됐다. 동맥에서 죽상(혈관을 좁히는 찌꺼기)을 만드는 LDL(저밀도 지단백), VLDL(매우저밀도 지단백), IDL(중간 밀도 지단백) 등에 붙어있는… 김성훈 기자 2025-05-06
엄마 피부 온기, 모유 수유엔 ‘약’…인지발달은 글쎄? 임신 28~31주 사이에 태어나는 초미숙아는 출산 직후 산모와 피부 대 피부 접촉을 하는 것이 모유수유 효과를 개선하지만 아기의 인지발달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의학협회저널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 한건필 기자 2025-05-06
40대 이상 운동 안했다가...뇌에 일어나는 일 끔찍, 반면 운동하면? 45~65세 사이 신체활동을 늘리면 알츠하이머병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반대로 이 시기에 운동 부족은 뇌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페인 바로셀로나 세계보건연구소(ISGlobal)와… 지해미 기자 2025-05-06
포커페이스도 소용없다…감정 읽는 ‘스티커 센서’ 등장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고 한다. 사람들이 감정을 잘 숨기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말을 앞으로는 할 수 없게 됐다. 포커페이스까지 해독할 수 있는 신축성 있는 밴드에이드… 박주현 기자 2025-05-06
“귤이 뭐야?”…보지 않아도 배우는 아기의 언어 능력 대화를 듣거나 책을 읽어줄 때 유아는 종종 아직 이해하지 못하는 단어들을 접하게 되고, 이를 사물이나 사건과 바로 연결 짓지 못한다. 이 때문에 부모들은 유아에게 그림책이나 사물이 그려진 카드를 보여주며 단어를… 박주현 기자 2025-05-06
왼쪽 허리 아래가 아픈데 자궁내막증…이 외에도 다양한 원인, 대체 왜? 왼쪽 허리 아래에 통증이 있으면 흔한 요통으로 생각하기 쉽다. 허리를 마사지하거나 찜질해서 통증을 완화하고 근육을 강화하는 운동으로 대처하다간 큰일 나는 수가 있다. 단순한 요통이 아닌 관절, 신장, 췌장, 자궁의 문제일… 김성훈 기자 2025-05-06